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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눈팅만 하다 갑자기 올리고 싶은 마카오 추억사진들

허밍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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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6

늘 눈팅만 하다 갑자기 올리고 싶은 마카오 추억사진들

 

 

반도쪽 윈 카지노 호텔에 있는 예쁜 분수쇼. 이 사진을 찍을때 기억이 생생하다. 이 사진을 찍으면서 나는 속으로

내가 지금 돈을 따지 않았으면 이 분수쇼따위 이뻐보이지 않았을꺼야 지금은 이쁘다 못해 아름답네 ㅋ 라고 했었지

난 윈팰리스를 자주 가지만 윈팰리스에서 하는 분수쇼는 한번도 찍은적이 없다. ㅎㅎ 왜냐? 윈팰리스에서 늘 졌으니까 ㅋ

 

 

 

 

내가 좋아하는 윈팰리스. 왜 좋냐고 물어보면 이유는 없다

그냥 이쁘니까 좋아 :)

 

 

 

 

맛있었던 SW 스테이크 ㅎㅎㅎㅎ 또 가고싶다

오이스터도 먹고싶구요~~~

 

 

 

 

 

미슐랭.... ㅋㅋㅋㅋ 난 먹는거 분위기에 치중하지 않는 여자 생긴건 여자여도 나는 그냥 상남자니까 

바우쳐가 있으니까 그냥 먹는걸로...내돈주곤 안먹을란다 ㅎ

 

난 홍콩에서 살고있기에 마카오가 참 친숙하다

해외 여기저기에서 살았기때문에 언어 소통이 된답시고

겁이 없는게

문제라면 아주 큰 문제지

여자치고 배짱이 크고 겁이 없다는건 

대단한 치명타다... 특히 도박에 빠지기 쉬운 성격이지

원래 도박을 모를때도 성격도 모아니면 도 였으니까.

근 2달간 

필리핀을 가고 베트남을 가고

마카오를 3번이나 왔다갔다 했던것. 

그동안의 나의 인생은 너무나도 파란만장하고

화려했지만 이제 정말 평범하게 살고 싶은것

그러려면 바카라와 이별해야한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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