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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유머 게시판 내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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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전에 오유에서 봤던 거였는데, 역시나 풍성한 ㄸㄲ털이 고민이었던 한 남자가 마치 말년병장이 머리털 쥐어뜯듣이 그 털들을 전부, 마치 복날 닭털 뽑듯이 까맣게 뽑아버리고 나선 그만 자기도 모르게 '소독' 한답시고 피부에 양보해야할 알콜 스킨로션을 세심하게 환부에 펴발랐다가 불지옥을 맛보았다는 그런 시덥잖은 이야기였습니다. 요새 왁싱이니 슈가링이니 좋은 거 많아요 여러분 뭘 김굽듯이 굽고 닭털 뽑듯이 뽑나요 그게 다 한 올에 얼마짜리인데

    최고관리자 2020-08-01 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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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럼 죄송한데 잠시 가게좀 봐주시면서 수리하고 계실래요? 저 요앞 마트에서 몇가지 사올게 있어서요....""늦어도 20분안에는 돌아오실거죠?""네.. 빨리 다녀올께요... 죄송해요..."주인여자는 지갑을 챙겨들고 밖으로 나갔고 상수는 10분쯤후 수리를 끝내고 내부청소를 해줄겸 제품을 들고 주방 뒷쪽 건물 밖 공간으로 나갔다.그리고 작은 솔로 쪼그려앉아 먼지를 털어내고 있을때 몇M 떨어진 담 건너에서 나즈막한 남녀의 대화가 들려왔다."도대체 왜 계속 이러는거야? 더는 이…

  • 일부러 약간 요란스러운 드레스같은 옷으로 여장을 하고, 할로윈파티에 가는거야. 아는 사람들도 많은 학교파티같은것에 말이지.화장도 본격적으로 하고, 단, 밝은 빨간색 루즈가 눈에 띄도록, 너무 짙게하지는 말아야지. 머리도 불꽃같은 붉은 색이나 아니면 밝은 하늘색의 가발까지 하고서 말이야. 이런 요란한 색은 단발머리 가발이 내 취향.자 화장과 머리를 마치고 가짜가슴이 들어간 브래지어와 팬티스타킹 그리고 팬티를 보라색으로 통일. 그위에 어깨와 가슴이 약간 파이고 다리옆으로는 적어도 허벅지 1/3 정도까지는 찢어져서 움직이기 편한 파티복의…

  • 하여튼 그날은 그렇게 쓸데없는 이야기들을 하다가 각자 갈림길에서 헤어지고 다음부터는 무슨 특별한 일이 있지 않은 이상 항상 같이 귀가하면서 조금씩 친하게 됨.우리 동네까지 걸어서 대충 30분 정도 걸렸는데 걔나 나나 굳이 걸어가는 이유는 같았음.버스 기다리는 시간은 기본에 버스를 타더라도 코스가 빙빙 돌아가는 동네라서 걷느냐, 버스타고 가느냐 걸리는 시간은 비슷했기 때문임.운동도 되고 돈도 아낀다는 생각도 똑같았음.그리고 그 애의 특징은 내 생긴건 별로 신경 안쓰는 눈치였고 내가 여자한테 들이대지 않는걸 되게 신기하게 생각했음.심지…

  • 그렇게 서로 잠들고 일어난 시간이 12시네...잠을 잘자고 깬건 아니고 12시쯤에 텔에 전화가 오잖아?나갈준비하라고... 그 연락에 깻지전화기에 대고"저희 대실 연장할게요. 그 세면용품 그거 좀 다시 갖다주시면 안되나요?""아~네 알겟습니다 지금 갖다드릴게요~"주말에는 대실연장이 안되는 경우도 있지만평일이기 때문에 바로 연장을 해주네일어난줄 알았던 처자를 봤는데 내가 통화하는말 듣고 다시 잠들었어....특히나 이 처자는 화장을 지웠는데도 별다를바가 없어서 그게 너무 좋았지텔 사장님이 세면도구를 들…

  • 천호동의 평일 밤이라 그런지 한적했던 이곳에는 기껏해야 열 명 남짓의 남녀뿐이었고, 덕분에 스테이지에서 비보잉을 해도 접촉사고도 없을 거 같더군요. -_- 애당초 순수하게 춤추고 음악 들으러 왔던 우리는 클럽에서 시전할 수 없는 (몹쓸)댄스를 방출하기 시작했습니다.인간문화제 공옥진 여사의 수제자가 아닌가 싶은 친구 녀석의 ‘병신춤’을 보면서 저 역시 엉거주‘춤’을 얼마나 춰댔을까? 옷깃에 살짝 땀이 스밀 즈음이 되자 옷깃을 스쳐 인연을 만들고픈 마음이 생길 정도로, 밤사 안에는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했습니다.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합…

  • 철민은 잠이 오지 않는다. 친구 녀석이 신혼여행에서 돌아오면서 정말 기막힌 여자를 데리고 왔기 때문이다. 친구 형탁은 철민과 절친한 사이다. 하지만 철민은 회사 일 때문에 형탁의 결혼식에 참석을 하지 못했었다.서로 살기 바쁘다 보니 철민은 결혼식 전에도 신부의 얼굴을 볼 일이 없었다.형탁은 정말 운 좋은 놈이라 철민은 생각했다.(어떻게 저렇게 예쁜 여자를 꼬셨지?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더니....)형탁은 철민에게 학창시절부터 열등감을 느끼며 살아 왔었는데 모처럼 철민을 이길 수 있는 결혼식에 철민이 참석하지 않아 신부를 자랑하…

  • 보면서도 사랑한단 말 한번 못했는데..그 남자에게 덜컥 여자가 생긴것이다. 그 남자는 바로 한집에서같이 사는 내 오빠다.친오빠는 아니고 우리 엄마가 재혼하면서 같이 살게된 오빠다. 즉 울 양아버지의 아들.. 엄마가 재혼한지가 10년이 되었으니 나와 오빠가 한지붕에서 살게된것도 그만큼의 시간이 흘렀다. 오빠나이가 28살, 내 나이가 24살..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나이차이지만 오빠와 나는 꽤나 격의없이 친형제보다도 더친하게 지냈었다.내가 중고등학교때는 정말 친오빠처럼 나는 그를 따랐다. 하지만 내가 철이 들고 남자를 알게되고 그리…

  • 어제의 일이다.어제 고등학교 1학년 때 같은 반이었던 친구들의 모임이 있었다. 여자 애들은 대부분 졸업반이고, 전문대를 이미 졸업한 애들도 있었다.공부를 잘해서 좋은 대학교를 간 나는 학창시절 공부 좀 잘한다고 애들한테 깝쭉 댔던걸로 귓구녕이 터지게 디스를 받았다. 그래도 서로 추억과 농담을 주고 받던 즐거운 시간이었다.당시 나와 사귀었던 여자애는 울산에서 학교를 다니느라 오지 못했는데, 내가 그 애와 끝내기를 바라며, 그 애의 안 좋은 소식을 내게 늘 전하던 여자애(보미)가 와 있었다.당시 내가 전여친에게 이별 통보를 하고나서 보…

  • 내가 아주 어릴때할머니하고 살았었는데그때 잘때 항상 할머니하고 같이 잤어그게 초등학교 1학년때까지였던거 같아.낮잠을 잘때도 할머니가 옆에 붙어자주시곤 했는데첨에는 내가 젖꼭지를 빨지 않으면 잠이 들지 않아서 할머니가엄마대신에 곁잠을 자주면서 가슴을 맡겨주신거같애내 가장 오래된 기억도 할머니 젖꼭지를 만지작대면서 빨았던 기억이 나그때쯤에 할머니방에 들어가면 할머니가 위에 앉아서한쪽편 가슴을 내가 볼수있게 하고 계셨었거든지금생각해보면 마치 할머니한테 애무를 재촉받듯이 말이야지금까지도 할머니 가슴감촉이 남아있음할머니하고 헤어져 살게 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