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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그리고..여름의..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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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방학이 시작한지 몇 일 안돼는 날이다.


집에서 방학숙제를 하다가 모르는 것이 너무 많아서 주변에 사시는 담임선생님댁으로 물으러 가기위해서 옷을 입고 집을 나섰다.


'휴우....무지하게 덥네.....'


조금만 걸어도 온몸에 땀이 나는 골목길을 걸으면서 민우는 선생님댁으로 향하고 있었다. 숏커트에 때로는 쓸쓸해 보이는 눈으로 담임을 맞고 있는 우리의 김미희 선생님은 학교에서도 미인으로 통하고 있었다 멋진몸매에 이쁜 얼굴...활발한성격... 그리고, 애들에게 자상한 말투와 미소는 사춘기 소년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만들었다 그리고 자신도 그런 선생님을 짝사랑한다고 할까...?


유독 자신을 잘챙겨주고 자신도 선생님에게 잘따르니... 하여간 아까전에 전화로 물어본다고 했지만 선생님은 자신의 집으로오라고 했다 점점 보이는 선생님의 원룸빌라가 보이면서 두근거리는 마음이 설래임으로 변하고 조금씩 흥분감도 생기기 시작했다 이유는 선생님이 혼자 그곳에서 자취한다고 하기에...


[띵동~~~~띵동~~~~~!!]


'예....누구세요....?'


'선생님 민우인데요....숙제때문에 아까 전화드렸는데....'


'어...민우구나 어서와......'


현관문앞에서 기다리던 순간 문이 열리면서 학교에서의 이미지와 조금다른 선생님의 모습이 보였다 꽃무늬원피스를 입고 있는 선생님의 모습은 너무나 아름다웠기 때문이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응....민우도 잘지냈지...거기에 있지말고 안으로 들어와...'


'예...'


조금씩 안으로 들어가면서 느껴지는 여인의향기.....그리고 너무나 깨끗한 원룸안은 선생님의 이미지를 말해주고 있었다


'미안...조금 지저분하지....저기에 앉자 음료수 줄께..날씨가 매우 덥구나....'


'예....감사합니다....그리고 여름이자나요.....'


'그래....자....여기 시원할꺼야.....'


'예.....감사합니다....'


잠깐동안이지만 상체를 숙인 선생님의 원피스안에는 노브라 상태였다 밑으로 내려간 유방에서 분홍색 유두까지 자신의 눈앞에 비추던 선생님의 가슴은 너무나 충격적인 장면이였다 민우는 자신도 모르게 그곳을 바라보다가 간신히 음료수 잔을 받고서는 어색하게 있을뿐 그런 민우를 보면서 선생님은 싱크대에서 희미한 웃음을 지면서 다시 자신의 원래표정으로 변했다


'그럼...모르는것이 무엇인지 볼까...?'


'예...?! 예.... 요기하고 여기 부분이 잘모르겠어요....'


'그래....여기는....'


선생님이 쓰시는 작은받침대 책상에 앉자서 서로를 마주보면서 있자 민우는 주채할수없는 흥분감으로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다 선생님이 상체를 약간 숙이자 가슴계곡이 보이면서 가끔씩 상체를 더욱 숙일때에는 아까전에본 유방과 유두가 그대로 자신의 눈으로 전달되기 때문이다...


<으윽...안돼...이민우....무슨생각인거야....선생님한테....무슨생각을...하지만...상상만했던 모습을 보게되다니....>


민우는 매일 선생님을 생각하면서 자위행워를 했다 우연히 학교계단에서 선생님의 뒷모습을 볼때면 흰바지로 비추는 선생님의 팬티색깔과 라인이 머리속을 가득매우면서 집에서 주체할수 없이 자위를 한적도 있었다 그만큼 자신의 마음속에는 선생님의모습이 박혀있는것이다


'여기에 이것을 하면 되는거야....알겠니....?'


'예에!!?.......'


'민우야......?!'


'네에.....으왓....!!'


순간 자신의 상상으로 빠지면서 선생님이 자신의 얼굴 앞까지 얼굴을 내밀은 것을 못본 민우는 깜짝놀라고 선생님이 민우가 본것을 바라보자 음란하게 웃으면서 민우의 옆으로 이동했다


'어머....민우군....혹시 선생님 가슴보고 있던거야....?'


'예에....? 그게...그게 잘못했어요.... 선생님.....일부러 보려고 한것은 아닌데....'


'후후...그럼 마저할까.....'


점점 자신의 옆으로 다가오는 선생님의 모습은 너무나 매혹적이였다 그리고 한찬동안 공부를 한것 갔지만 머리속에는 선생님의 가슴만이 머리에 차있을뿐 그리고 어느순간에 정신을 차렸을때는 이미 숙제는 없었다 다만 벽에 기대체 원피스 앞부분의 단추를 풀러내린 선생님의 모습뿐.....


'이...이게..어떻게.....된것인지.....'


흥분감이 최고를 달하면서 붉어진 얼굴이지만 민우는 앞에있는 선생님의 모습을 보면서 있었다


'어디...부터 보고싶어.....'


원피스의 앞부분이 벌어지면서 선생님의 가슴에 걸처있었다 그때문에 원피스앞으로 유두의모습과 유방이 보였고 민우는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다


'하아...하아...선..생님....'


'어디부터...보고싶어....?'


민우의 한손이 선생님의 가슴밑으로 이동하면서 천천히 위로 올라가기 시작했다 한손으로 잡히지 않는 유방의 크기와 손에서 전달되는 부드러운 감촉 그리고 약간 떨림이 전해오고....


'하아....하아..밑에요.....'


한손으로 선생인의허벅지를 벌리면서 고개를 위로 올리자 검은빛의 음모와 선홍색의 보지가 보였다 조금씩 젖어가는 보지와 애액이 흐르는 질구를 보면서 민우는 자신도 모르게 보지로 손을 대고 말았다...


'보지....요...'


'보지네....으응....!! 하악...크으윽.....!!'


'쩝..쭉욱....'


민우는 자신도 모르게 손에서 흘러내리는 애액을 입으로 먹어보고는 그대로 입술을 보지에 대면서 강하게 빨자.....


'하악...!! 으....응큼한 아이네.....'


'후룹.......쭈웁......하아...하아....쩝.....쭉욱.....'


중지로 선생님의 질구안으로 한마디를 넣자 애액이 손가락을 타고 흘러내리고 혀는 선생님의 보지주변을 애무하면서 자신도 모르게 오랄섹스를 하기 시작했다


'으...으흣....응...아앙......'


귀로 들려오는 선생님의 가냘픈 신음소리 그리고 손가락이 질안으로 왕복할때의 음란한소리와 자신의 거칠어진 숨소리까지 방안에 울려버지면서 음란함의 시작을 나타내고.....선생님 또한 거칠은 말소리로 민우를 내려다 보면서 이야기 하기 시작했다


'선생님 보지 이미 성숙해저있어....다른사람에게는 함부로 보여주지않거든....물론 누구에게도 만지게 않해....꿀물이 가장 많이 모여있는....제일 맛있는 곳이야....'


'마......맛있어요.....정말맛있어요.....'


'그럼 좀더 시식해봐줘....이곳의 진짜맛을 가르처줘.......'


양손을 이제는 선생님의 허리를 잡고는 혀를 움직이자 어디론가 빠지고 입안으로 소량의 애액들이 들어오면서 입을 거처 안으로 들어가기 시작했다


'쯥.....쪼옥.......쪼오옥...쭈웁......쪼오오옥....꿀꺽.....'


'아아.....하아...더....더욱세게...흑....'


민우의 모습을 바라보는 선생님의 얼굴은 성적욕망과 흥분감으로 나타나고 민우의 머리를 잡으면서 그대로 신음소리와 흥분감을 맛보고 있었다...그리고 민우의 머리를 때어내면서 자신이 입고 있는 원피스를 벗고 민우의 반바지와 팬티 그리고 햐얀티를 벗기고는 그대로 민우를 눕히고 배위로 올라와서는 민우를 바라보았다 이제는 성을 알려주는 선생으로써의 음란한 여선생으로 나타난것이다


'후후....아직 포경을 안했네.....엄청 흥분했구나 자지끝에 모여있는 애액좀봐....후후...'


'아...아얏....선생님.....거기는...?'


'후훗...!! 가만히 있어봐.....우후..물건은 좋은데......이러는거 사회윤리에 어긋나는거니....?'


'아앗...선생님.....웃!!.....벗켜졌자나.....'


'우와....애액이 흘러내리네 손가락이 미끈거리는데....후훗....'


선생님이 민우의 자지를 잡고 장난치면서 자신의 하체를 약간 들어서 자지를 잡고 있는 손으로 벌어저 있는 다리 사이로 당기면서 보지주변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약간은 장난끼 어린 말투와 흥분된 목소리에 민우는 애절하게 말하기 시작했다 자신의 눈앞에 보이는 선생님의 보지와 자신의 자지...그리고 출렁이는 유방의 모습까지 예전까지 알고 있던 선생님의 모습과는 사믓 다르지만 지금의 선생님도 자신의 마음에 와있었다....


'사회윤리 그따워것은 모르니깐....빨리 해주세요....거기에 너...넣게해...주세....으...윽...'


손가락으로 자신의 보지를 벌리고 있는 선생님이 민우의 자지를 잡고서 바로 맞추고는 애절하게 이야기하는 민우를 보면서 아까전에 민우의 자지에 묻은 애액을 입으로 빨면서 입을 열었다....


'서두르지마....조금더 느긋하게....이구멍의 감촉을 충분히 느끼게 해줄께.....'


너무나 음란한 모습에 민우는 너무나 갈망하는 표정으로 선생님께 애걸하고 있었다 조금씩 느껴지는 질구의 감촉이 귀두에 다가오고 이제까지 느끼지 못한 감각이 온몸을 자극하고 있었다...


'기....기분좋아....선생님 안이 굉장히 미끌미끌하고 따뜻해요....'


'그래....그렇담....마음껏 날 먹어줘....자지를 크게해서 마구 휘저어줘....그렇게 해주지 않으면 선생님.....다른 누군가에게 넘어갈지도 몰라.....'


예전에 보았던 쓸쓸한 표정으로 민우를 바라보는 선생님의 얼굴에 민우는 동그래지는 눈동자로 바라보면서 양손을 선생님의 허벅지를 잡고는 자지에 힘을 주면서 강하게 허리를 들어올렸다 그것때문인지 자지의 끝이 안보일정도로 질안으로 들어가고 선생님은 갑작스러운 민우의 행동이였지만 보지에서 오는 짜릿한 느낌에 뒤로 고개를 넘기면서 허리까지 휘어지면서 신음소리를 내고 말았다...


[푸욱..푸욱..푸욱..푸욱..찔꺽..찔꺽..푸욱..푸욱..]


'우우우...흑흑.....윽....'


[철퍽......철퍽.....퍼억......찌걱...찌걱....푸욱.....찔꺽......푸욱....]


허리를 움직일때마다 선생님도 허리를 움직이면서 민우의 배로 손을 올리면서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 그리고 가끔씩 고개와 상체를 뒤로 넘기면서 신음소리를 내고 흔들거리는 유방과 곳곳히 서있는 유두를 바라보면서 민우는 약간은 화가 난 표정으로 선생님을 바라보고 있었다


'시....싫어요.....선생님이 다른사람에게 넘어가는건.....정....정말 싫어욧....!.....하아.....하아'


'진심이니....?'


상체를 숙여서 민우가 자신의 유방을 잡고 허리를 움직이는 모습을 보면서 선생님은 약간은 기쁜 얼굴로 민우를 바라보고 있었다...


'저....선생님이 좋아요.....선생님를 원한다고요....!!'


약간은 기쁜 표정으로 바라보는 선생님의 표정에 민우는 지금까지 느껴지는 괘감에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다 자지에서 오는 느낌이 머리속을 하얀색으로 만들면서 서서히 무엇인가를 분출하려는 기분이 들기 시작했고 질안에 들어가 있는 자지의 느낌은 한마디로 지금까지 태어나면서 느끼지 못한 너무나 짜릿한것이다


'서.....선생님.....나와요...!! 하아..하아....선생님 안에싸도 되나여.....!!?'


'일일이 안물어도돼...맘대로 하라고 말했지...?'


'으윽...아...알았...앗앗.....으...우아아아앗~~!!'


'나...나와....!!'


민우는 자지에서 분출되기 시작하는 느낌과 정신이 멍해질것같은 느낌이 온몸을 짜릿하게 말들고있었다 선생님의 허리를 잡으면서 입을 벌리체 처음으로 여자의 몸안에 사정을 하는 느낌과 여러가지의 복잡한 느낌에 정신을 차리지도 못했다 온몸이 전기로 통해서 짜릿하면서 자지로 빠저나가는것같았다 선생님도 방바닥에 손을 집은체 고개를 들으면서 온몸을 약간씩 떨기 시작했다....


'하아.....아하....! 너무 뜨거워....온몸이 짜릿한 기분이야....'


상체를 들어서 민우를 바라보는 선생님의 웃는모습과 장난끼가 다분한 모습에 민우는 정신이


멍해진체 바라볼뿐이다...아직도 사정을 하면서 마지막까지 질안에 배출하려는 자지를 보면서....


'벌벌 떨면서 싸다니....니자지 초보구나...정액도 끈적끈적한게 불량품이고.....'


'선생님...'


그제야 정신을 차린 민우는 천천히 일어나는 선생님을 보면서 자신의 눈앞에서의 모습을 보았다 서서히 보이는 자신의 자지와 선생님의 보지까지...자지에서 이어진 정액이 선생님의 질구에 이어지다가 이내 끈어지고 말았다...온몸이 더운날씨와 방금전의 섹스로 인해서 땀과 애액으로 범벅이 되었다


'선생님..이...이번에는 뒤에서 하고 싶어요.....'


민우는 선생님의 뒷모습을 보고는 금세 자지가 발기되고 너무나 섹시한모습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선생님의 엉덩이를 두손으로 대면서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이다 팔로 얼굴을 받치면서 바라보는 선생님의 입술이 열리면서 민우를 바라보기 시작했다....


'못말릴아이네....한번하고 나자마자 바로 또 적극적이 되버리니.....'


민우는 선생님이 말과 동시에 한팔로 책걸상에 기댄체 자신의 보지를 한손으로 벌리면서 고개를


옆으로 돌리면서 민우를 바라보았다


'자...여기......먹어봐.......!!'


그런데 엉덩이에서 느껴지는 민우의 손가락과 자지의 느낌은 자신이 의도 한곳이 아니였다....


'에이.....거기 아냐...벌써 잊어버린거니...?'


약간 긴장한체 민우를 바라보면서 이야기하는 선생님를 바라보면서 민우는 약간 흥분한 상태로 자지를 선생님의 항문에 대면서 이야기하고....


'저...선생님...이구멍에 한적있어요?'


민우는 자신의 말이 부끄러운지 빨게진 얼굴로 선생님을 바라보자 선생님도 의야한 표정으로 민우를 바라보면서 잠시동안 생각하기 시작했다


'없는데....해본적 없어....'


'그럼 선생님 처음...저에게 주세요....'


민우는 선생님의 얼굴을 바라보다가 선생님이 고개를 바로 돌리면서 고개를 약간 숙이자 양손으로 엉덩이를 잡으면서 서서히 애액으로 범벅이되버린 자지를 항문에 대면서 앞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음.....그곳은 누구에게도 줘본적이........누구에게도오....누그우으으으.........'


민우는 선생님의 항문을 두엄지로 벌리면서 귀두를 집어넣고는 양손으로 엉덩이를 잡으면서 서서히 밀어넣자 선생님은 고개를 잭걸상에 기댄체 온몸을 떨기 시작했다 입에서는 고통의신음소리가 희미하게 나오고 두손을 책걸상 모서리를 잡으면서 참아내고 있었다 점점 들어가기 시작한 자지는 끝부분까지 들어가자 그대로 정지한체 두사람은 움직이지도 안고서는 신음소리와 거친숨만 낼뿐...민우는 양팔로 선생님의 배를 감싸고 선생님은 온몸을 약간씩 떨면서 발가락으로만 버티고 있었다 잠시 자세를 잡으면서 민우는 자신의 자지에서 느껴지는 따뜻함과 질안과는 또다른 느낌에 온몸이 성기처럼 느껴졌다...


'하아아......하아아....움....직이지마.....하아.....하앙..'


'하아.....그럼...제맘대로 할께요....하아아...하아....'


'하아.....아앙....우...움직이면...아...안돼...!'


'시...싫어요...'


순간 민우는 한손으로 선생님의 보지를 만지면서 손가락으로 질안을 휘젓기 시작했다...


'저...혼자만 미쳐 날뛰고...선생님은 그렇게 여유로울수가 있다니...이젠 선생님을 미치게 하고 싶어요...선생님을 제대로 먹어보고 싶다고요....!'


'앙.....아읏....웃......너...너무 강해....좀만 더....살살해....'


'핫....핫.....헉.....으읏...'


민우는 선생님의 허리를 잡은체 무의식적으로 신음소리를 내고 말았다 자세가 어쩡정했지만 너무나 짜릿한 쾌감과 감각이 자신의 이성을 버리고 있었다...그리고 무엇인가에 부딧치는 느낌과 함께 선생님의 표정이 변하고...한손에서 느껴지는 선생님의 애액의 느낌이 점점 진해지기 시작했다...


'선생님...느끼기 시작했군요...앞의구멍에서 이렇게 물이.....'


민우는 자신의 손에서 느껴지는 애액의 느낌을 말로 표현하면서 더욱 깊게 손가락을 집어넣고는 휘젓기 시작했다 자지가 무엇인가에 자꾸만 걸리면서 더욱 짜릿하면서 조여오는 느낌에 서서히 힘을 주면서 움직이기 시작했다...


'까악~~~!! 아앙.....'


고개와 상체를 뒤로 넘기면서 신음소리를 내고있는 선생님의 행동에 민우는 점점 허리를 움직이면서 선생님의 뒷모습을 바라보고 있었다


'까아앙.......하아아아앙~~~~!!......우우우우으으읏...!.....그....그곳은....너무 괴롭히지...까앗....흐하아아아핫....!!'


민우는 양손으로 선생님의 가슴을 잡으면서 상체를 고정하자 선생님은 고양이울음처럼 신음소리를 내면서 민우에게 애절한 목소리로 말하고 있었다 두손에 잡히는 부드러움과 탱탱한 느낌이 손끝에 전해오고 곳곳히 서있는 유두를 손가락으로 장난치면서 선생님의 반응을 살피기 시작했다...


'하아...하아아.....선생님 답지 않네요....그렇게 말씀하시다니...하아~~~.....여기만 괴롭히게 되자나요...에잇!!'


손에서 무엇인가의 액체가 느껴지면서 손에 힘을주자 유방이 일그러지면서 형태가 변하고 선생님의 유방을 손에서 때어내어 책걸상에 내려놓은체 양손으로 엉덩이를 벌리면서 자지를 힘차게 박기 시작했다


'으하앙.....에구....으읏....하앙.......으으앗......하아.....아앙........'


[푸욱..푸욱..푸욱..푸욱..찔꺽..찔꺽..푸욱..푸욱..]


'하앗.....하아아....으읏.......윽.......하아....'


손가락으로 선생님의 항문을 벌린체 강하게 박으면서 무엇인가 배출하려는 느낌이 들면 약하게하는 민우였다 자신도 모르게 빨리 사정하고 싶지는 않은것이다 자신의 눈에보이는 선생님의 괴로워하는 모습 그리고 고양이의 울음소리 같은 신음소리가 귀와눈에 보이고 한손을 움직여서 두손가락으로 질구안을 휘젓고 허리를 움직이자 손에서 따뜻한 액체가 느껴지기 시작했다...


'우읏......까하......까악......핫.....으핫...으흐핫......아앙.......윽....!!'


'하아.....하아...따뜻해.....'


성민은 선생님의 한쪽유방을 잡으면서 보지에 있는 손의 감각을 느끼기 시작했다 그것은 바로 선생님의 오줌인 것이다


'선생님....오줌 싸고 게시내요.....'


엄청난 소리를 내면서 강하게 나오고...


'와아.....완전히 한강이네요....좀...시원지셨어요?'


'졌....어....시...원해 졌어...'


'그럼....계속합니다....'


'예에....!?'


민우은 선생님을 방바닥에 눕히려고 상체를 책상에서 때어내고 허리를 잡았다 그리고 위에서


선생님을 바라보자 고개를 민우에게 돌리면서 거부의 표정을 나타냈지만....


'싫어.....아우흐흐으응......아앙.....'


선생님의 질구에서 다량의 애액이 바닥으로 떨어지면서 점점 진한향기를 내기 시작했다 방안에는 그들의 신음소리와 향기가 가득차기 시작했다 완전히 바닥에 눕힌체 뒤에서 박고있는 민우의귀에 선생님의 애절한 목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으헉....이힉....으앙......안돼에~~~싫엇.....!! 제발 용서해줘.....용서해줘.....용서해줘어어엉~~~!!'


'그래요...?그렇담 제말을 잘들으셔야죠.....내여자가 되겠다고 말하세요....!!'


'할께....될께....내여자가...하앗....히잇....으아......!! 네여자가 될께에~~~~!!'


성민은 자신이 어디서 그런힘이나오는지 선생님을 들어 자신이 방바닥에 뒤로 눕으면서 발끝에서


시작된 느낌이 온몸을 감싸다가 하체로 이동하면서 점차 사정의 기운을 느끼기 시작했다


[철퍽......철퍼덕......푸욱..푸욱..푸욱..푸욱..찔꺽..찔꺽..푸욱..푸욱..철퍽..철퍽]


'우.....우으......하하아아......우왓~~!!! 나와요......웃!!!'


'나도.....하아.....으읏....하앙.....나도..나온다....까앗....!!'


민우는 사정하기전에 자신위에 있는 선생님의 유방과 질구안에 있는 손가락에 힘을 주면서 온힘을 자지에 보내면서 엄청난 사정을 시작했다 선생님 또한 그대로 굳어버린체 두손을 천장을 향해 들면서 몸을 떨기 시작했다 질구에서 애액이 끝없이 나오면서 그대로 선생님을 옆으로 눕히면서 마지막 정액을 항문안에 분출하고는 작아지는 자지를 항문에서 천천히 빼내고는 똑바로 누워있는 선생님을 바라보았다 자신의 자지에는 선생님의 애액과 정액으로 범벅이 되었고 선생님의 보지와 항문에서는 애액과 정액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두손으로 선생님의 허벅지와 발목을 잡고 벌리고서는 허벅지에 있던 손으로 항문안에 손가락을 넣고서는 그대로 다시 허벅지를 벌리고 발기가 안된 자지를 다시 질안으로 집어넣고서는 움직이기 시작했다 이미 자신의 이성은 잊은지 오래이다 오직 본능의 행동만이 자신을 지배하고 있는것이다....


[푸ㅡ욱~~~~~~~~~!! 찌익........찔꺽......철퍽.......]


'으으으으아아앙~~~~~!!'


'으웃.....하아...하아아......읏....!!'


그대로 허벅지 안으로 팔을 집어넣고 하체가 들리는 가운데 깊게 삽입을 유도하면서 허리를 움직였다 이내 다시 자지에 힘이 들어가면서 맨처음에 발기된 모습이 아닌 약간은 커진것같은 느낌이였다


'선생님.....엉덩이가 부들부들 떨고 있네요......'


민우는 선생님의 양쪽유방을 움켜잡으면서 선생님을 바라보다가 우연히 밑을 보고는 선생님에게 이야기하는 민우였다 이제는 장난꾸러기 같은 표정으로 선생님을 약올리듯이....이미 선생님의 항문에서는 여전히 정액이 나오고 이상한 소리를 내기시작했다....


[찌익......찌이익.....푸욱.......찌익.....찔꺽...찔꺽......찌익.....]


'아....안에있는게...전부 나오고있어......'


민우는 선생님의 다리를 머리부분까지 당기면서 자신의 자지가 들어가는 모습을 보고는 선생님에게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우...으윽.....저 봤어요....선생님의 부끄러운 모습을....선생님이 울면서 가는모습....흐흣....'


'우...우읏...꼬...꼭.....그럼 내일도 와줘.....내일도와서 선생님 몸을.....괴...괴롭혀줘...알았지....?'


선생님의 애절하면서 단호한 표정에 민우는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대답하고....


'네.....알았어요....'


'아항...꼬....꼭이야....이런모습.....아앙....으윽.....네게만 보여줄께....앗....가....간....'


민우는 선생님이 울면서 자신의 양허벅지를 팔로 잡으면서 양껏 벌린체 엄청난 신음소리를 내면서 민우에게 보여주기 시작했다...


'간닷....!! 간다아~~~!!...아아아아아아앗.....!!'


순간적으로 자지에서 무엇인가의 애액들이 부딧치면서 자신도 모르게 사정을 하고 말았다 그리고 자지를 빼내자 오줌같이 질구에서 수많은 양의 애액과정액들이 분출되면서 이내 선생님은 두다리와 팔을 풀르고 바닥에 편하게 눕고 말았다 두사람다 거친숨을 내면서 그대로 서로의 몸을 기대면서 그대로 한참을 움직이지 않았다


'하아.....아아.......흣......하아........'


'아아......흐으......으으.......하앙......'


마지막 숨소리가 멈추면서 두사람다 이내 깊은 잠에 빠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어느새 선생님이 자신의 온몸을 물수건으로 닦아주면서 자신의 입술에 가벼운 키스를 해주었고 티슈로 자지부분을 깨끗이 닦아주면서 자신의 보지를 물수건으로 처리하고는 이내 민우의 옆으로 와서는 머리를 배개위로 옴겨주면서 자신의 팔을 민우의 가슴위로 올리면서 두사람다 알몸으로 선풍기 바람을 느끼면서 깊은 여운을 해소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민우는 마음속에서 울려퍼지는 말이 들리기 시작했다...


<....여름방학은 앞으로 3주남았다......숙제는 앞으로 끝나지 않을것같았다.....선생님과 함께... <br/>언제까지 풀지못할....숙제이니깐....그리고...여름의유혹이 내게 온것이니깐....>



두사람의 얼굴 표정에는 행복한 표정이 감돌면서 서로를 다시한번 안으면서 잠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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