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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큰방의 처제 -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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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을 하고 난 후의 처제의 모습은 정말로 아름다웠다.


대충 담소를 즐기고 난후 저녁식사를 하기로 하고 처제가 즐겨먹는 음식을 물어보았으나,처제는 한국에 온 첫날 부터 외식을 하고 싶지 않다 하여 아내가 없는 솜씨지만 직접 음식을 만들기로 하였다.아내는 말썽장이 아들놈을 장난감을 사주겠다고 꼬여 할인마트에 데리고 간다 했다.할인마트는 우리집에서 꽤먼곳에 있기 때문에 자동차를 몰고 가야한다.물론 거리가 가까웠다 하더라고 먼곳에서 손님이 왔기 때문에 장볼거리가 많아 차를 몰고 갈수 밖에 없었으니라.


처제는 반바지(우리가 생각하는 반바지와는 차원이 다른 아주 짧은 반바지)를 입고


위에는 짧은 티를 입고 방에서 나왔다. 적당히 그을린 검은 다리가 도발적이었다.


원래 피부가 검은편인데 썬텐까지 했으니 윤기가 번들 번들 거려 마치 혼혈흑인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것이 마치 내가 바닷가로 피서를 왔는 분위기로 착각할 정도


였다.외국에서 오랜 생활을 해서 그런지 상당히 개방적이고 남의 눈을 의식하지 않는 그런 모습이 오히려 나에게는 눈요기 거리로는 그만이었다.


처제도 나를 전혀 의식하지 않는 것 같았고 어떻게 보면 오히려 자신의 아름다움을


더욱 뽐내는 듯한 인상마저 주었다.


처제는 옛날에 사귀던 남자가 있었다. 상당히 가까운 정도였으니 아마 처녀는 아니리라.그녀석은 정말로 운이 좋은 놈이다.내가 집사람을 처음 만났을때 처제는 고등


학생이었다.그때도 상당히 예뻐 은근히 나는 아내를 만나는 핑계로 처제를 보러 가곤 했다.어쩔때는 아내가 없는 것을 알고는 일부러 찾아가 할일 없이 처제를 보고


온적도 많았다.여고생의 탱탱한 몸매는 그날 저녁 나를 그냥 잠들게 하지를 못했다.


한번쯤 배출을 해야 잠자리에 들 수 있을정도로 어느새 그것이 하루 일과가 되었다.


움직일때마다 출렁거리는 젖가슴,삐저 나올듯한 어덩이 .가끔씩 쪼그려 앉기라도


하면 튀어나온 두둑이를 보고 가슴설던일이 한두번이 아니었었다.


그러나 지금의 모습에 비하면 그때는 아무것도 아니었다.


그때가 설익은 사과라면 지금은 농익은 사과다.


여인의 냄세가 물씬풍기는 것으로 봐서는 남자맛을 아는 것 같기도 하다.


여자 냄세가 난다.


미칠것 같다.


아랫도리는 서서이 일어서고 있다.


아.........


앞으로 어떻게 이런생활을 계속하지?참는것도 한계가 있는데.....


머리가 아파온다. 어찌할수 없는 내자신이 싫어진다.미치겠다.


형부! 형부는 일요일엔 뭐하세요?


그냥 늦잠자고 비디오 보고 그러지 뭐.


언니가 어디 놀러 가자고 않그래요?


언니도 놀러 가는것 별로 않좋아해


애가 너무 피곤하게 하거든


그냥 집에 있는것이 좋대


그럼 이번 주말에도 집에서 그냥 있을거예요?


아니! 그럴수야 없지.처제가 왔는데 그냥 있을수가 있나


그럼 우리 계곡에 놀러 가요


계곡 본지도 정말 오래 됐어요


바다는 매일 봐서 싫증나고...



좋아! 그럼 이번 주말엔 계곡으로 놀러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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