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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으로 만난 유부녀와 파트너된썰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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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집에들어가니까


 저녘때라서 배고프다니까


 밥해주더라 근데 처음만났는데


 어색하자나 역시 어색함은 술아니겠음?


마트가서 소주랑맥주 2병사서


 겜이야기하다가 이런저런 사생활이야기 했지


 그러다가 잘시간되서 자자고 해서


 그때부터 이제시작된건가생각했는데


 다름방에 이불피고있드라


 하.. 이거뭐 ㅂㅅ도아니고


 그렇다고 막덥쳤다가 괜히 ㄱㄱ했다고


 신고할까바 겁나기도했음


 난멍청하게 그냥 따로잤음 ㅋㅋㅋ


 그렇게 그날저물고 아침에 집에간다니까


 터미널까지 대려다주더라 bmw5시리즈 타더라고


 하 ..난내려오면서 뭐하로갔나


 이런ㅂㅅ 자괴감들면서 내려오는데


 그냥괜히 톡으로 툭던진


 어제밤에 누나덮칠려다가 참았다고


 그러니까 왜안덮쳤어~ 라고 톡이온거임


 하..이건또뭔가 싶드라


 그렇게첫만남 이렇게되고


 연락그냥 쭉지내다가


 어느날 우리집으로 놀러온다는거야


 이게왼떡이냐 싶어서


 이번엔성공해야겠다고 나름플랜을짯음


 약속날이되고 만낫는데


 더이뻐졌드라 나이를거꾸로먹는듯..


여기저기구경시켜주고


 ㅁㅌ잡고 맥주한캔씩했지


 그모텔 등분위가 정육점마냥 홍등이드라


 서로약간 분위기가 달아올라서


 내가먼저 ㅋㅅ를했지 그러니까


 처음엔 좀밀치더니


 여기서물러나면 이제는없다생각하고


 더밀어부쳤지 그러니까 자기도 혀를막 입안에서 돌리는거야 와...진심 기분짱조았음


 그렇게ㅋㅅ만 오분했나


 그러다가 가슴으로손이갔다가 밑으로


 내려갔지 그러니까 손을막 잡는거있자나


 몇번그러다가 지도약간 달아올랐는지


 가만있더라고 손으로막 하는데 물이많은지


 척척소리나더라고 약간난 소리에민감한듯


 기분이좋드라고 눕히고 막더애무를하다가



 ㅂㄹㅈ를 풀고 ㅍㅋ를 벗기는데 물이 흥건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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