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분석
분류 야구

NBA 2월 18일 올랜도 : 뉴욕 경기분석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올랜도는 직전경기(2/15) 원정에서 피닉스 상대로 90- 109 패배를 기록했으며 백투백 원정 이였던 이전경기(2/13) 원정에서 새크라멘토 상대로 123-112 승리를 기록했다. 최근 5경기 1승4패 흐름 속에 시즌 10승18패 성적. 피닉스 상대로는 니콜라 부세비치의 야투 효율성이 떨어지는 가운데 핵심 자원의 부상 이탈이 많았던 탓에 얇아진 선수층의 문제점이 나타난 경기. 애런 고든, 에반 포니에의 결장 속에 콜 안소니 까지 추가적으로 결장하면서 외곽 공격의 생산력과 세컨 유닛의 생산성도 떨어졌던 상황. 또한, 부상 선수들의 공백을 경험이 부족한 젊은 선수들로 채우다 보니 상대의 트랩 수비와 혼전 상황에서 대처 능력이 떨어졌던 패배의 내용 이였다.




뉴욕은 직전경기(2/16) 홈에서 애틀란타 상대로 123-112 승리를 기록했으며 연속경기 일정 이였던 이전경기(2/14) 홈에서 휴스턴 상대로 121-99 승리를 기록했다. 3연승 흐름 속에 시즌 14승15패 성적. 애틀란타 상대로는 센터 미첼 로빈슨이 2경기 연속 결장했지만 줄리어스 랜들(44득점, 9리바운드)이 커리어 하이 득점을 폭발시켰고 팀은 연속 되는 120득점 이상의 화력쇼를 선보인 경기. 세컨 옵션이 되는 R.J. 배럿(21득점)의 각성도 나타났으며 임마누엘 퀴클리, 엘프리드 페이튼과 트레이드를 통해서 영입한 데릭 로즈까지 백코트 3인방의 생산성이 3경기 연속 좋았던 모습. 또한, 서로 다른 장점을 보유한 빅맨들의 역할 분담도 톱니바퀴 처럼 돌아가면서 페인트존을 사수할수 있었던 승리의 내용 이였다.




부상자가 너무 많은 올랜도는 니콜라 부세비치에 대한 의존도가 너무 커진 상황이다. 뉴욕은 니콜라 부세비치의 위력을 반감 시킬수 있는 높이와 수비력이 있다. 또한, 데릭 로즈를 트레이트를 통해서 영입한 효과가 선발과 벤치의 생산성이 모두 좋아진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다. 뉴욕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1차전은 뉴욕이 연속경기 일정이였고 홈에서 올랜도 상대로 91-84 승리를 기록했다. 1차전 승리의 주역중 한명이였던 미첼 로빈슨의 결장과 최근들어서 오락가락 하고 있는 RJ 배럿의 최근 야투 난조가 핸디캡 승부에서 신경 쓰이는 경기다.




핸디캡=>승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

경기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