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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2월 10일 마이애미 : 뉴욕 경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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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은 연속경기 일정 이였던 직전경기(2/8) 홈에서 마이애미 상대로 103-109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7) 홈에서 포틀랜드 상대로 110-99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이 중단 되는 패배가 나왔으며 시즌 11승14패 성적. 마이애미 상대로는 줄리어스 랜들(26득점, 13리바운드)이 분전했지만 세컨 옵션이 되어야 하는 R.J. 배럿(13득점)이 극심한 야투 난조를 보였고 연속 경기 일정의 피로누적이 문제가 되었던 경기. 베테랑 볼 핸들러 엘프리드 페이튼과 루키 가드 자원이 되는 임마누엘 퀴클리의 경기력이 동시에 떨어졌고 후반전 3점 라인 수비에 아쉬움이 나타난 상황. 또한, 턴오버가 나오면서 찬스를 살리지 못했고 빅맨들의 부정확한 스크린과 패스 게임이 원활하지 못했다는 것도 아쉬움으로 남았다.




마이애미는 직전경기(2/8) 원정에서 뉴욕 상대로 109-103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6) 홈에서 워싱턴 상대로 122-95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 흐름 속에 시즌 9승14패 성적. 뉴욕 상대로는 에이브리 브래들리, 마이어스 레너드의 결장이 이어졌지만 에이스 지미 버틀러(17득점, 9어시스트 10리바운드)가 공수에서 맹활약했고 6명의 선수가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한 경기. 슛 거리가 긴 켈리 올리닉(15득점)을 이용한 전술도 위력적 이였고 타일러 히로(16득점), 켄드릭 넌(16득점)의 외곽슛도 지원 되었던 상황. 또한, 로빈슨(12득점)의 에너지도 식지 않은 모습 이였고 뱀 아데바요(24득점 11리바운드)가 골밑을 단단하게 지켜준 승리의 내용. 




히루 휴식후 홈과 원정을 바꿔서 펼쳐지는 리턴매치 경기다. 핵심 자원들이 부상에서 돌아온 이후 컨디션을 끌어올리기 시작한 마이애미 시스템 농구가 1차전에 이어서 2차전 에서도 나타날 것이다. 마이애미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뉴욕은 트레이드를 통해서 팀 분위기를 잡아줄수 있는 '베테랑 리더' 대릭 로즈를 영입했다. 뉴욕의 약점이 되었던 포인트가드 포지션에 많은 도움이 될것이며 3점슛 생산성에 기복이 심한 마미애미의 최근 행보를 감안한다면 부담이 되는 핸디캡 범위라고 생각된다.




핸디캡=> 패


 언더&오버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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