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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오베 여고생 ㄸㄲ털 고민글 보고 떠올라서 쓰는 뻘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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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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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오유에서 봤던 거였는데,

역시나 풍성한 ㄸㄲ털이 고민이었던 한 남자가
마치 말년병장이 머리털 쥐어뜯듣이 그 털들을 전부, 마치 복날 닭털 뽑듯이 까맣게 뽑아버리고 나선 그만

자기도 모르게 '소독' 한답시고
피부에 양보해야할 알콜 스킨로션을 세심하게 환부에 펴발랐다가 불지옥을 맛보았다는 그런 시덥잖은 이야기였습니다.

요새 왁싱이니 슈가링이니 좋은 거 많아요 여러분
뭘 김굽듯이 굽고 닭털 뽑듯이 뽑나요

그게 다 한 올에 얼마짜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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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마동석님의 댓글

  • 마동석
  • 작성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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