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튀크라임 | 옛날 여자친구 혼전 순결주의자 였던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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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년 나이 23살 내가 첫 남자친구였다

사귄지 일주일쯤 됐을 때 내 방에서

키스하면서 가슴만지니까 시발년이 울더라


첨엔 순진한척 하는줄 알았는데

그 후로 가슴 허락하는데까지 6개월 걸림 개년ㅋ


이제 가슴도 막 존나 만지니까 진도를 빼야하잖아

여차저차해서 거의 1년만에 알몸을 봤다

근데 자기는 결혼 전엔 절대 안한다더라

존나 어르고 달래도 존나 단호했다


지도 미안한지 오랄해주고 딸딸이 쳐주고

보지 만지는것까진 허락해주더라

그러다가 내가 도저히 못참을 것 같아서

한 번만 넣어보자니까 그럼 차라리

똥꼬에다가 넣어라더라 시발ㅋㅋ


그래서 샤워하면서 똥꼬에 비누칠 존나 하고

똥꼬에 집어 넣고 씹질 아니 똥질 존나 함.

애 울고 불고 비명지르고 난리났음ㅋㅋㅋ

그게 내 인생 첨이자 마지막으로 후장딴거고

그 후에 얼마안있다 헤어짐


시발 존나 웃긴게 보지에다가만 삽입안하면 혼전순결이냐 좆같은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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