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도에 유럽에 놀러갔는데 가장기대한건 바로 체코였어


거기서 50대 한국 아저씨를 만났는데 첨보자마자 해장안된다고 "최고의 해장은 섹스인데" 이지랄을 하는거야


밤에 술먹으면서 이아저씨가 유럽까지 왔으면 유럽여자 먹고가야지 라고 말하니 서로 눈치만봤지


어디가서 떡을 치는지 모르니까. 거기다 외국이고 동남아 같은 케이스도 아니고 좀 그렇자나?


그래서 가이드한테 물어봤는데 맨처음에는 한국만한 동네가 어디있냐 난 모른다 이지랄 하다


저녘에 술좀먹더니 이것도 경험이니 좋은곳을 알려주겠다고 말하는거야


그날 저녘에 남자 6명이서 가이드 아저씨가 알려준 곳으로 택시를 타고갔지


거리 이름이 로즈스트리트고 가게이름이 달링캬바레 프라하에서 최고로 유명한 스트립바래..


동유럽 가본 게이들은 전부 알꺼야 아마 마네킹 같은애들 졸라 많이 돌아다니자나


근데 달링캬바레 쪽으로 걸어가는데 우리를 여자 두명이 호객하는데 이건뭐 시발 만화책에서 튀어나왔더라고


가슴에 대갈통 두개달고 다리가 시발 내 허리에 달렸어 대가리 주먹만해가지고 키는 180가까이 돼겠더라 졸라놀랐지


암튼 달링캬바레 안으로 들어가려는데 반대쪽에 슈퍼 슬트립이라는 가게도 있었는데 거기는 장사안되고 그쪽만 잘나가니까


그쪽 삐끼들이 막 내팔잡으면서 거기 들어가지 말라고 이리로 오라고 졸라 소리지르더라 몸무게 100킬로가까이가는 거구들이


그렇게 소리지르니 존나 무섭더라고


암튼 안으로 들어갔지 들어갔더니 금속탐지기로 카메라가 있는지 없는지 검사를 하더라고 통과하고


기본료 3만원을내고 안으로 들어갔어 구조를 말해주자면

ㅡㅡㅡㅡㅡ여자들줄

ㅁ ㅁ ㅁ ㅣ ㅣ ㅁ ㅁ ㅁ

ㅁ ㅁ ㅁ ㅣ 스테이지 ㅣ ㅁ ㅁ ㅁ

ㅁ ㅁ ㅁ ㅣ ㅣ ㅁ ㅁ ㅁ

ㅁ ㅁ ㅁ ㅣ ㅣ ㅁ ㅁ ㅁ

ㅁ ㅁ ㅁ ㅣ ㅣ ㅁ ㅁ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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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ㅁ ㅁ ㅁ ㅁ ㅁ

ㅁ ㅁ ㅁ ㅁ ㅁ ㅁ

커다란 스테이지가 있고 그주변을 테이블 한 50개 정도가 감싸고 있었지 그리고 그 스테이지 뒤로 여자들 20명 정도가 줄서서 대기를하고있어


한명이 5분정도 춤을추면 내려와서 테이블사이 사이를 돌아다니고 기다리던 여자애가 올라와서 춤을추고 계속 그렇게 돌아가는 식이였지


암튼 근데 여자 진짜 조~~오옷나게 쎾쓰하게 생겼다 진짜 시발 그짓말 하나 안보테고 만화책에서 튀나온 년들이다 암튼 뒤짐


테이블을 설명해주자면

ㅣ   ㅣ

ㅣ봉ㅣ

손님 ㅡㅡㅡㅡㅡㅡ손님

테이블

작은 테이블을 네명이서 둘러 앉을수있고 그테이블마다 가운데 봉이 세워져있거든 그리고 메뉴판이 있어


메뉴는 한 30가지 정도가 되는데 점점 가격이 올라가거든


아직도 기억나는게 첫번째가 Basic Dance 두번째가 Basic Arotic Dance 뭐이렇게 점점 쌔져


마지막에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Ultra extra arot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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