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방송사 아나운서 이야기 12부

홍삼

 0

  71

2019.01.19

 

 방송사 아나운서 이야기 12부 

 

주말 방송국 화장실

수아는 사장님과 섹스 후 점점 성욕이 늘어버렸다. 처음엔 사장님께 당하는 거라 생각했는데 사장님을 받아들이고 섹스를 즐기려고 노력하다 보니 사장님이 너무 보고 싶은데 최근 사장님은 연락이 없다. 

수아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성인 사이트에 접속해 여자의 자위 영상을 감상한다.

"아흐~~~"

포르노에선 여자가 혼자 자신의 성기를 만지며 흥분하고 있었다. 여자의 손엔 남성의 성기와

비슷하게 생긴 딜도가 들락날락 한다. 수아는 바지와 팬티를 내리고 자신의 성기를 벌린다.

이상하게 화끈거린다. 여자가 자신의 성기를 벌리고 클리토리스를 만진다. 여자는 급격히 흥분한다. 수아도 똑같이 벌리고 그 곳을 건드린다.

"아흐~~~"

수아는 누가 들을까 겁나서 입을 막았다.

수아는 사장님과 섹스하는 모습을 상상한다. 더 이상 서 있기 힘들었던 수아는 변기에 앉아 다리를 활짝 벌렸다. 수아는 자신의 손가락을 보지에 천천히 집어넣는다. 

수아는 한 손으로 자신의 가슴을 주무른다. 브라가 걸리적 거린다. 수아는 셔츠를 손에 넣고 브라를 들어올리고 가슴을 주무른다. 수아는 손가락을 넣었다 빼기를 반복한다. 

새어나오려는 신음 소리를 억지로 참으며 사장님과 뜨거운 밤을 보내던 날을 생각한다. 수아는 발딱 선 젖꼭지와 클리토리스를 반복적으로 만지며 더욱 빨리 손가락을 움직인다. 

수아는 절정에 오른다. 수아의 애액이 보지에서 흘러내린다.

수아가 자위의 여운을 느끼고 있을때 화장실로 누가 들어오는 소리가 들린다.

직장 화장실에서 자위 하면 안된다고 몇 번 다짐 하지만 집에서보다 직장에서 하는 것이 더욱 흥분되었다. 게다가 일하다가도 사장님의 자지가 떠오를 때마다 갈 곳은 이 곳밖에 없었다. 

수아는 옷 매무새를 가다듬고 화장실을 나왔다.

며칠 후 저녁

지영은 서둘러 집으로 향한다. 오늘은 사랑하는 남자 친구 품에서 밤을 보낼 수 있다는 생각에 한껏 기대에 부푼다.

"자기야"

집에 들어서자 남자친구가 그녀를 껴안는다.

지영의 남자친구는 지영이 들어오자마 지영을 쇼파에 눕히고 지영의 치마를 들어올린다. 그리고 스타킹과 팬티를 벗겼다. 지영은 남자친구가 보지를 잘 볼 수있게 다리를 벌려주었다. 

"아흑~~"

남자친구의 혀가 닿자 지영은 자지러진다. 

남자친구는 한 손으로는 클리토리스를 만지며 한 손으로는 보지를 벌리고 혀로 애무했다.

"으응~~좋아 아~~"

말은 좋다고는 하는데 지영은 이상하게 흥분이 되지 않았다. 사장님의 애무와 비교했을 때 남자친구의 애무는 어설펐다. 이러다 보지에서 애액도 나오지 않을 것 같았다. 

지영은 사장님의 애무를 상상하며 자신의 가슴을 주무르기 시작했다. 그러자 지영의 보지에선 어느새 애액이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자기 벌써 젖었어"

"아잉 몰라 부끄러워"

"더 핥아줄게"

남자 친구는 자신의 애무에 지영이 흥분하는 줄 알 것 이다. 남자친구의 혀는 보지뿐만 아니라 클리토리스, 항문입구까지 핥는다. 

지영은 흥분에 겹지만 그 이유는 남자 친구의 애무가 아닌 사장님과의 섹스를 상상하기 때문이었다. 지영은 거칠게 숨을 몰아쉬었다. 

"아흐~~자기야 얼른 넣어줘 응?"

"조금만 더...자기 꿀물 넘 맛있는걸"

"그래? 많이 마셔줘"

"응"

남자친구의 애무는 계속되었다. 지영은 머릿속으로 사장님이 애무한다고 말하며 몸을 쇠뇌시켰다. 보지에선 애액이 샘솟듯 흘러내렸다. 

남자친구는 지영의 애액이 쇼파까지 흥건이 적시자 그제서야 자신의 것을 꺼냈다. 사장님 것에 비하면 남자 친구의 자지는 너무 작아보였다. 

사장님과 지기 전엔 남자친구의 것도 엄청 커 보였었다. 남자친구와 관계를 가질때마 힘들었던 지영이지만 이젠 아니었다. 남자친구가 자신의 물건을 들이밀자 지영은 남자친구의 물건을 빨아준다.

지영의 질펀한 애액을 보며 흥분했던 남자친구의 것은 지영의 애무에 완전히 발기했다.

남자친구는 자신의 것을 지영의 보지에 밀어넣었다.

"아흐~~~"

얼마만에 맛보는 남자 친구의 물건인가. 그래도 아직까지 남자친구를 사랑하기에 지영은 남자친구의 물건을 꽉 조아준다. 남자친구도 오랜만에 하는 섹스라 그런지 흥분해서 허리 운동의 속도가 굉장히 빨랐다.

"아흐~~자기야 천천히"

"오랜만에 우리 자기꺼 보니 미칠 것 같아"

"그렇게 좋아?"

"당연하지"

지영의 남자친구는 속도를 조절한다고는 하지만 오랜만에 맛보는 지영의 보지여서 그런지 조절이 힘들었다. 

"아흐 자기야 좋아 아흐~~"

두사람은 아직 너무 뜨거웠다. 남자친구의 허리운동은 막바지로 치닫는지 더욱 거칠고

빨라진다. 남자친구의 숨소리가 거칠어진다. 

"나 나올것 같애"

"자기야 좀 만 더. 나 지금 너무 좋아 아~~"

남자친구는 지영이 원하는대로 수 분간 허리운동을 지속했다.

"자기야 한계야 미칠 것 같아"

"아잉~~듬뿍 싸줘."

"그래"

남자친구는 몇 번을 더 움직이더니 자지를 빼내 지영의 배 위에 사정을 했다.

아침 뉴스가 시작되고 지영의 출근 시간은 새벽 3시였다.

새벽 출근 때문에 남자친구와 초저녁부터 뜨거운 밤을 보냈기에 조금 피곤했지만 정신을 차리고뉴스 준비를 하였다. 지영이 자신의 자리에 앉아 뉴스 준비를 하는데 주희가 다가왔다. 

“지영씨 왔어?”

“국 국장님 이 시간에 왠 일로?”

지영은 그 일이 있은 후 주희만 보면 깜짝 놀랐다.

“불시점검”

“아 네”

“좀 피곤해보이네. 어젯밤에 남친이랑 뒹굴었어? 아님 사장님?”

주희가 지영의 어깨를 주무르며 짓궂게 질문한다.

“아 아니에요. 그냥 좀 늦게 자서 그래요”

지영이 주희의 손을 치우려 하자 주희가 지영의 어깨를 더욱 세게 잡는다.

“뉴스 진행자는 솔직해져야지.” 

“아 아니에요. 진짜 좀 피곤해서요"

"지영씨 아직 나한테 덜 혼났나봐"

주희가 지영의 가슴을 세게 붙잡는다. 지영은 주위의 사람들이 볼까봐 주희의 손을 뿌리치려 하지만 주희의 힘을 감당할 수 없었다.

"국 국장님.왜 이러세요? 아파요"

"난 지영씨 솔직한 대답이 듣고 싶을 뿐이야"

"남 남자친구랑 같이 잤어요. 국장님 제발"

"왜 처음엔 거짓말 한거야?"

"죄송합니다.

"거짓말 하는 아나운서는 벌 받아야겠지?"

"네?"

주희가 딜도를 꺼냈다.

"넣어"

"국 국장님"

"지영씨 알지? 내 핸드폰에 아직도 지영씨 알몸이 찍혀있는거. 그 사진이 유출되면 볼 만 하겠지"

"시 시키는대로 할게요. 국장님 제발"

"얼른 박아넣어"

"화 화장실에 가서 넣고 올게요"

"여기서 넣어"

"하 하지만"

"아침에 사람도 없어. 얼른 넣어"

지영은 어쩔 수 없이 바지 지퍼를 내렸다. 누군가 볼까봐 두려웠다.

그리고 팬티를 젖히고 주희가 건넨 딜도를 보지에 박아넣었다.

"아흑"

주희가 딜도 스위치를 켰다.

"아침부터 찌릿하지?"

"국 국장님 제발"

"내 명령이 있을때까지 넣고 있어"

지영은 뉴스를 진행하는동안 다리를 몇 번이나 꼬았다 풀었는지 모른다. 

다행히 주희가 스위키를 켜지는 않았지만

딜도는 지영의 보지 속을 파고 들어가 지영의 팬티를 젖게 만들었다. 

진행을 위해 갈아입은 짧은 치마에 앉아서 진행하면서

남자 스탭들의 시선은 훤희 노출된 지영의 탄력있는 허벅지로 향하게 만들었다. 

남자 스탭들의 음흉한 시선을 느끼며 지영은 팬티가 보이지 않게 힘겹게 치마를 붙잡고 뉴스를 끝냈다.

“사장님 안에 계세요?”

“잠시만요”

비서가 주희가 왔음을 민수에게 알렸다.

문이 열리고 주희가 방안으로 들어서자 민수가 주희를 반갑게 맞이했다. 민수는 방문을 잠그었다

"이 국장님 어쩐일로 오셨나요?"

"에이 우리 둘 밖에 없는데 이 국장님이라니요. 잘 지내셨어요?"

주희가 민수의 품에 안긴다. 민수와 주희가 가볍게 입을 맞춘다. 

민수가 주희의 엉덩이를 쓰다듬는다.

"민수씨 아직 11시밖에 안되었는걸요"

"언제 우리가 밤 낮 가렸나?"

"민수씨 아침부터 실례가 안되시면 2:1로 즐기시는게 어떨까요?"

“너무 노골적이지 않아?”

“에이 뭐 어때요”

"어허 아침부터 피곤하게 생겼구만"

"호호 우리 사장님 정력 좋은건 다 아는 사실인데요 뭘"

“누굴 부를려고?”

“민수씨가 보면 엄청 좋아하실거에요”

주희는 누군가에게 톡을 보냈다.

“그럼 일단은 제가 사장님을 좀 흥분시켜 드려야겠네요”

주희는 민수를 의자에 앉히고 무릎을 꿇고 앉았다. 그리고 민수의 바지 지퍼를 연 뒤 민수의 자지를 꺼내 빨기 시작했다. 아침이었지만 주희의 애무에 민수의 자지는 힘을 받기 시작했다. 주희는 민수의 자지를 붙잡고 정성껏 빨아주었다. 주희의 애무가 한창일 무렵 비서로부터 전화가 왔다.

“지영이를 불렀구만”

민수는 음흉한 미소를 짓는다. 민수 방을 노크하는 소리가 들린다.

“들어와”

“부르셨어”

지영은 말을 잇지 못했다. 사장님은 앉아서 지퍼를 내리고 있었고 그 앞에 무릎꿇고 앉아 있는 사람은 주희였다.

“문 잠궈”

지영은 주희의 명령에 문을 잠궜다.

“사장님 지영이가 어젯밤 남친이랑 너무 뜨겁게 뒹굴어서 좀 피곤하데요”

“그래? 둘이 그런것도 공유하는 사이였어?”

“물론이죠”

“지영씨 피곤하면 가도 되”

“아 아닙니다.”

“너도 사장님이랑 하고 싶어?”

“네”

지영은 아니오 라고 답할 용기가 없었다. 

“쇼파에 누워”

주희의 명령에 지영은 쇼파에 누웠다. 민수의 입술이 지영의 입술을 덮친다. 

민수의 혀가 들어가려 하자 지영은 입을 살짝 벌렸다. 민수와 지영의 혀가 한데 뒤엉킨다. 

민수는 셔츠 위로 솟은 지영의 가슴을 주무른다. 민수는 지영의 바지를 벗겼다.

그리고 지영의 셔츠 단추를 풀어헤치고 브라를 들춰 억눌려있던 가슴을 빨기 시작했다.

"아흐~~사장님 좋아요"

옆에서 지켜보던 주희는 지영의 보지에 아직도 박혀있는 딜도의 스위치를 켰다.

“아흑~”

지영은 예상치 못한 자극에 당황하였다. 보지에 딜도가 박혀있다는 것을 잠시 잊고 있었다.

주희는 치마와 스타킹을 벗고 주희의 얼굴위로 다리를 벌리고 서서 사뿐히 내려 앉는다. 

“지영아 선배 보지 좀 빨아줘”

지영은 민수의 명령에 선배 아나운서이자 상관인 주희의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아흐~~"

후배의 혀가 보지에 닿자 주희는 자지러진다. 블라우스 단추를 풀고 가슴을 주무르며 후배의

애무를 느낀다. 지영이 선배의 보지를 애무하는 동안 민수는 팬티속으로 손을 넣는다. 

“지영씨 방송할 때 이런 거 넣고 하는거야?”

지영은 들키지 말아야 할 것을 들킨 듯 어쩔 줄 몰라했다. 

“지영씨 겉보기와는 다르네”

뭐라 변명하고 싶지만 구차해 보였다. 주희가 원망스러웠다.

민수는 팬티를 벗기고 보지에 박혀있는 딜도를 지영의 보지에 넣었다 빼며 지영을 자극했다. 

"아항~~"

지영이 콧소리를 내뿜는다. 회장은 지영의 빳빳해진 유두를 살짝 깨물며 딜도로 지영의 보지를 쑤신다. 사장님 앞에서 제대로 망신을 당한 지영은 주희를 괴롭히고 싶었다. 지영은 주희가 더 흥분되고 달아올라 몸부림 치도록 혀를 더욱 더 빨리 움직이며 주희의 보지를 애무했다.

"아흐~~"

"아~~"

두 여자가 동시에 교성을 내뱉으며 헐떡거린다. 이 안에 지적이고 단정한 아나운서는 없었다.

그저 성욕에 겨운 여자의 본성만 존재할 뿐. 주희의 보지에선 애액이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지영은 주희의 애액도 받아 마시고 있었다. 주희의 애액은 지영의 얼굴까지 적신다. 지영의 보지에서도 애액이 흘러나와 쇼파를 적셨다. 민수는 충분히 젖은 보지를 벌려 그 사이에 혀를 집어넣었다. 지영은 민수의 자극에 반응하랴 선배의 보지를 애무하랴 정신이

없었다. 그 사이 민수는 지영의 클리토리스를 혀로 애무하기 시작했다. 지영이 민수의 애무에 

자지러지는 모습을 본 주희는 질투심을 느끼며 지영의 가슴을 꽉 부여잡는다. 민수의 자극때문에

주희의 보지를 핥아주는 걸 잠시 멈추었던 지영은 다시 정신을 차리고 주희의 보지를 다시 핥기 시작했다. 하지만 민수의 애무는 너무 자극적이었다. 지영은 애무를 멈추고 연신 헐떡이며 더욱 더 달아올랐다.

"아흐 사장님 얼른 넣어주세요 네?"

"조금만 더"

"아~~사장님 더 하면 저 죽을것 같애요"

"에이 이정도 가지고 왜이래"

주희는 지영의 얼굴에서 내려왔다. 더 이상 지영이 애무를 해주는 것은 불가능해 보였기 때문이다. 대신 주희는 지영의 애액으로 흠뻑 젖은 딜도를 집어 의자에 다리를 벌리고 앉았다. 지영이 헐떡거리는 모습을 바라보며 진동 딜도를 이용해 자신의 클리토리스와 보지를 자극하기 시작한 주희. 민수가 지영의 보지에 삽입하기 위해 자신의 대물을 꺼내자 주희는 섹스의 욕구가 미친듯이 밀려왔다. 민수는 흠뻑젖은 지영의 보지에 자신의 것을 밀어넣었다. 

"아흐~~"

지영의 몸이 들썩인다. 민수의 것이 들어가는 것과 동시에 주희도 동시에 딜도를 자신에 보지 속에 밀어넣는다.

"아앙~~"

민수가 지영의 다리를 자신의 어깨에 걸친채 허리 운동을 시작했다. 민수가 천천히 지영의 보지를 공략하면 주희의 딜도도 천천히 움직였다. 민수의 움직임이 격렬해지면 딜도도 같이 격렬하게

주희의 보지를 쑤셨다. 민수는 지영의 입술을 끊임없이 탐하고 유방을 애무하며 지영을 무너뜨렸다.

"하~~사장님 너무 좋아요 아~~"

"남친보다 더 좋아?"

"네 아~~"

지영의 보지는 회장의 물건을 놓치지 않으려는 듯 강하게 회장의 물건을 잡는다. 이런 조임이

회장을 더욱 흥분시켰다. 주희의 보지에선 애액이 계속 흘러나왔다. 30대 후반 싱글맘으로서 

자신의 성욕을 충족시킬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은 민수밖에 없었다. 아직까지 젊은 아나운서들 못지않게 탄력적인 몸매를 유지하는 그녀로서는 자신의 성욕을 배출할 수 있는 창구가 필요했다

지영은 절정을 향해가고 있었다. 젖꼭지는 터질 듯 딱딱해졌고 애액은 듬뿍 흘러나와 쇼파를

적시고 있었다. 

"아흐~~사장님 좋아요 아~~"

"안에다 듬뿍 싸줘?"

"아흑 안되요 사장님 제발"

민수는 격렬하게 마지막으로 움직인다. 그렇게 몇 분여. 민수는 지영의 입에 자신의 자지를 깊숙이 박고 정액을 지영의 입 속에 배출했다.

민수는 사정 후 아직까지 자위중인 주희를 보았다. 민수는 자신의 것을 지영의 보지에서 뺀 후 주희에게 다가갔다. 회장은 주희 보지를 자극하는 딜도를 빼고 자신의 것을 넣었다.

"아흐~~"

주희의 보지 맛은 지영과는 다르게 원숙미가 있었다. 아마 그것이 수십 번의 섹스로 단련된 보지의 느낌이 아니겠는가. 민수는 주희를 의자에서 들어올린 후 책상위에 눕혔다. 책상의 차가운 느낌이 온몸에 닿는다. 민수는 주희와 키스를 나눈다. 주희는 회장의 입술을 쉽게 놓지 않으려한다. 민수는 주희의 가슴을 애무한다. 20대인 지영의 가슴만큼 탄력은 없지만 아직은 쓸만한 가슴이었다. 민수의 애무에 주희의 젖꼭지가 빳빳해진다. 주희는 다리를 더욱 벌리고 민수를 껴안고 더욱 밀착한다. 지영과의 섹스로 잠시 죽었던 민수의 물건이 다시 힘을 받는다. 민수는 다시 허리 운동을 시작했다.

"아~~"

민수의 자지가 들어갈때마다 주희가 자지러진다. 

얼마만에 제대로 느껴보는 남자의 자지란 말인가.

"민수씨 좋아요 아흐~~"

"오늘 무척 흥분하는군"

"아흐~~최근에 제대로 한 적이 없어서 아흐~~"

"나 밖에 없지?"

"네 민수씨 밖에 없어요 아~~"

"그렇다면 제대로 사랑해주어야겠군"

민수는 허리운동의 속도를 높인다. 주희는 헐떡거리며 민수의 물건을 받아들인다.

"아~~좋아 계속 아~~"

민수는 주희의 가슴과 배꼽, 겨드랑이 등을 혀로 핥아주며 주희의 성욕을 더욱 돋군다.

"아~~민수씨 간지러워요 아흐~~"

민수는 허리운동의 속도를 더욱 높인다. 책상이 흔들거리며 삐그덕 거린다. 그 소리가 주희의 헐떡이는 숨소리와 내뱉는 교성과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아흐~~민수씨 오늘은 안에다 싸지마세요"

"왜"

"며칠전에 생리가 끝나서요..임신하면 안되요"

"둘째 하나 가지지 그래?"

"안되요 아~~민수씨 정액 먹고 싶어요"

민수는 마지막으로 있는 힘을 다해 주희의 보지를 쑤셨다. 민수는 한계를 느끼자 싸기 직전 주희의 보지에서 물건을 빼 주희의 입속에 넣었다. 주희의 애무에 민수의 자지에선 정액이 뿜어져 나왔다.

섹스가 끝난 후. 지영과 주희는 절정의 순간의 여운을 아직도 못 벗어났는지 알몸으로 쇼파와 책상에 누워 멍하니 천장만바라봤다. 먼저 정신을 차린 것은 지영이었다. 지영은 물티슈를 꺼내 먼저 선배인 주희의 보지와 온 몸 구석구석을 닦아주었다. 그리고 자신의 몸 구석 구석을 닦았다.

"오늘 두 사람 다 수고했어"

"다음에 또 해 주실거죠?"

"물론이지"

두 아나운서가 옷을 제대로 갖춰입을때까지 민수는 기다려주었다. 

주희와 지영은 엉망이 된 민수의 사무실을 대충 치워놓았다.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