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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 아나운서 이야기 8부

홍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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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

2019.01.19

 

 방송사 아나운서 이야기 8부 

 

방송국

수아는 지영이를 보며 왠지 모를 질투심을 느꼈다. 어제와 같은 옷을 입고 온 것을 보니 분명 어젯밤 사장님과 뜨거운 밤을 보냈음이 분명했다. 지영이 밤을 보냈는데 왜 이렇게 자신의 얼굴이 화끈거리는지 모르겠다. 아랫도리가 찌릿하다. 

수아는 팬티가 살짝 젖음을 느꼈다. 회사에선 이런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회사에서 젖어버렸다. 수아는 화장실로 달려가 치마를 내리고 확인을 해봤다. 아니나 다를까. 팬티가 살짝 젖어있었다.수아가 보지를 확인한다. 약각 촉촉했다. 보지에 손이 닿자 살짝 흥분된다. 수아는 다시 보지에 손을 대고 보지 주변부를 만지작 거린다. 

안돼. 여기서 멈춰야 한다. 게다가 여기는 회사 화장실이 아닌가. 

마음 속에선 그렇게 명령하지만 몸이 말을 듣지 않는다.

수아는 변기에 앉아 보지속에 손가락을 집어넣는다.

"아흑~~"

수아는 한손으로 자신의 입을 막는다. 누가 들을까 겁난다. 수아는 손가락을 움직이며

어젯밤 지영이 사장님과 한 침대에서 뒹굴던 모습을 상상한다. 

수아는 어느새 블라우스 단추 몇 개를 풀어헤치고 자신의 가슴을 주무르기 시작했다.

수아의 손가락은 더욱 더 격렬하게 보지를 쑤신다. 수아의 보지에선 애액이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요즘 사장님의 연락이 뜸하다. 사장님이 자신을 버리는게 아닌가 싶어 걱정이 된다.

“사장님”

며칠 후 여의도 모처의 와인 바.

민수는 이주희 보도국장이 만나자는 전화를 받자마자 지영이 때문임을 직감했다.

“자꾸 여자 아나운서 애들이랑 이렇게 저렇게 하다가 자리 주고 그러다 나중에 큰일나요”

“주희씨도 그랬잖아”

“뭐 처음엔 저도 사장님이 필요하니까 그렇긴 했지만요”

“걱정마 내가 알아서 할게”

“저 정말 사장님이 걱정되서 그래요

“아 그리고 주말 뉴스에는 이수아 아나운서를 투입시킬까 하는데”

“사장님!!!”

“너무 빡빡하게 굴지말어”

민수는 미니스커트 사이로 드러난 주희의 늘씬한 허벅지를 쳐다본다. 오늘은 또 하필 검은색 

스타킹에 속살까지 비치면서 민수의 성욕을 돋군다. 

이주희. 차가운 이미지에 지적인 얼굴. 

서울대 출신에 여자 아나운서계의 브레인으로 소문난 그녀였다. 여자 아나운서 최초 시사프로그램 진행, 뉴스 단독 MC 등 화려한 경력을 자랑했지만 줄을 잘 못 서는 바람에 순식간에 퇴물 아나운서로 전락해버렸다. 거기다 방송국 고위간부와의 불륜과 혼외 자식 논란까지 겹치며 그녀는 다시는 재기불능이라 여겼다.그런 그녀를 민수가 방송국을 새로 열 때 영입을 했다. 그 당시 그녀가 이 방송국에 입사한다는 소식은 방송계에서 엄청난 파장이었다. 그 논란을 앞에서 막아준 것이 민수였고 그에 따른 부가적인 대가를 주희에게서 얻을 수 있었다.

주희가 옆에서 이야기 할 때마다 주희의 향수 냄새가 코끝을 자극한다. 민수는 침을 꿀꺽 삼킨다.

지금 당장이라도 허벅지를 주무르고 싶은 마음이다. 오랜만에 주희를 품고 싶었다.

와인 한 병을 비우고 둘은 바를 나선다.

“취했는걸?

"괜찮아요"

"데려다 줄게. 아직도 거기 살어?"

"아직도 기억하네요. 알죠? 여기서 걸어서 5분 거리밖에 안되는거. 혼자 갈 수 있어요”

"아무래도 안되겠다. 이런 야밤에 혼자 보내는 건 아닌것 같다. 집까지 데려다 줄게"

" 정말 괜찮은데"

"가자 얼른"

방송국 근처 주희의 아파트.

“여기 오랜만이네”

“옛날 생각나요? 하긴 지금은 뭐 젊은 애들이랑 노신다고 저 같은 싱글맘은 뭐 뒷전이죠.”

“얼른 들어가"

"오랜만에 들어올래요? 괜찮으시면 제가 차 한잔 드릴게요 "

"됐어. 딸도 있을텐데”. 

"오늘 여동생이 데리고 놀러갔어요. 그러니까 제가 이렇게 늦게까지 술 마시죠. 들어와요"

딸과 둘이 사는 주희의 집은 잘 정돈되어 있었다. 

" 앉아계세요"

주희는 우려낸 녹차와 과일을 민수에게 가져다 준다. 

"드세요"

"잘 마실게"

거실의 티테이블을 두고 어색한 침묵이 흐른다. 

민수의 눈은 계속 다소곳이 앉아있는 주희의 다리를 향한다. 

"혼자 키우기 힘들지 않아?"

"네. 괜찮아요. 방송국도 가깝고 해서 한 번씩 올 수도 있고. 좋아요"

“힘들면 얘기해”

“에이 안 힘들어요”

서로 어색한 잡담만 오가길 몇 분여.

"아이고 이제 일어나야겠네"

"어머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가기전에 화장실 좀 쓸게"

"네 저쪽이에요"

화장실에서 나와 인사를 하고 갈려던 민수는 부엌에서 뒤돌아서 있는 주희를 발견한다. 

딱 달라붙는 원피스 사이로 엉덩이 라인이 도드라진다. 식탁을 닦으며 엉덩이를 흔드는 그녀를 본 민수는 뒤에서 주희를 왈칵 끌어앉는다. 

"어머 사장님 왜 이러세요"

"갑자기 옛날 생각이 나서"

"아 안되요. 과거는 과거고"

“오랜만에 옛날로 돌아가면 안되?”

“그만하세요. 젊은 아나운서 애들 뉴스 앉힌다고 뭐라고 안할 테니까”

"그런게 아니라니까"

민수는 주희의 치마를 무작정 걷어올린다. 검은색 팬티 스타킹에 검정 팬티가 민수를 더욱 흥분시킨다.

"아흑 사장님 제발"

"다리 오므리지 마"

민수는 주희의 스타킹을 내리고는 팬티를 옆으로 젖혔다. 그리고는 자신의 물건을 꺼내

무작정 주희의 보지속으로 밀어넣는다.

"아흑~~~사장님"

싫다고 하지만 주희의 보지는 민수의 것을 거림낌 없이 받아들이고는 조아준다. 

주희는 애액으로 젖지 않은 보지에 민수의 것이 갑작스레 들어와 통증을 느꼈지만 이내

적응한다. 

"사장님 말고 옛날처럼 불러줘"

"아흑~~ 민수씨"

민수가 조금씩 허리를 움직인다. 민수는 주희의 탐스런 엉덩이를 주무르며 

격렬하게 주희의 보지를 쑤신다

주희도 오랜만에 남자의 자지가 들어오자 금방 흥분하며 그의 자지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였다

“많이 굶주렸구나”

“아흑~저 같은 여자를 누가 상대해주겠어요”

아 이 얼마나 탄력적인 몸매인가. 이런 여자를 내버려두는 남자들을 이해할 수 없었다..

주희의 엉덩이가 들썩일때마다 민수의 흥분도는 배가 된다. 민수는 더욱 자신의 것을 깊게 밀어넣는다. 

"아흑~~~"

주희의 상체가 앞으로 쏠린다. 민수는 자신의 몸을 주희의 몸에 더욱 밀착 시킨다. 

그리고 격렬하게 허리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아~~"

민수는 주희의 신음소리를 들으며 더욱 훙분했다. 

그렇게 몇 분간 민수의 격렬한 허리운동은 계속되었다. 주희는 오랜만에 오르가즘을 느꼈다

"아흑 민수씨. 안에다 하면 안되요"

“왜? 둘째라도 가질까봐?”

“아흑~~책임 지실 건가요?

“글쎄”

“아~맘대로 하세요” 

“정말?”

주희는 고개만 끄덕였다. 그저 민수가 조금 더 자신을 괴롭혀 주길 바랬다.

민수는 몇 분도 채 지나지 않아 사정의 욕구를 느낀다. 

민수는 깊게 자신의 것을 밀어넣고 자신의 정액을 분출했다. 

허리운동이 멈추고 민수가 거친 숨을 내쉬었다.

민수는 샤워 후에 옷을 벗고 주희의 안방 침대에 누워있었다. 주희도 민수를 보낼 생각이 없는지

샤워하고 올 테니 누워서 기다리라고 했다. 

주희가 샤워를 마치고 속옷만 걸치고 민수가 있는 방의 문을 열었다.

민수는 탄력적인 주희의 새하얀 몸매를 보며 침을 꿀꺽 삼킨다. 

"씻었어?"

주희가 고개를 끄덕인다. 주희가 민수의 옆에 눕는다. 그리고는 뜨겁게 키스한다.

서로의 입술을 뜨겁게 빨아들이고 서로의 혀가 뒤엉킨다. 주희의 손이

민수의 팬티 안으로 들어가 민수의 물건을 주무른다. 예상치 못한 적극적인 애무에

민수는 당황하지만 이내 자신의 손도 주희의 브라안으로 파고 들어 주희의 가슴을 주무른다.

주희의 손이 민수의 자지를 만지자 민수의 것이 다시 발기한다. 키스 후 주희가 민수에게 말한다.

"민수씨"

"응"

"약속 하나만 해줄래요?"

"뭐?"

"자주 와주세요. 나 너무 외로웠어요"

"그 동안 미안해. 내가 너무 소홀했지?”

주희가 고개를 끄덕인다. 

"그래 자주 오도록 노력할게"

민수와 주희가 다시 서로의 입술을 탐한다.

민수의 혀가 주희의 입속으로 파고든다.

"읍!!!"

민수는 브라를 들어올리고 주희의 가슴을 주무른다.

키스가 계속 이어지고 민수의 애무도 계속된다. 

민수의 혀는 이제 주희의 유방을 빨기 시작했다. 유방을 빨며 민수의 손은

주희의 팬티속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주희의 클리토리스를 자극한다.

"아흐~~"

민수의 손이 클리토리스에 닿자 주희는 신음소리를 내뱉는다.

"아흑 거기만은 아~~"

민수는 아랑곳하지 않고 클리토리스를 자극한다. 민수의 혀는 주희의 상체 구석구석을 핥으며 

탐한다. 민수의 손가락이 주희의 보지 속으로 파고든다.

"아흐~~"

민수의 자극에 주희의 보지가 살짝 젖는다. 

민수의 손가락의 움직임이 더욱 빨라진다.

"아~~아~~"

민수와 자주 몸을 섞던 그때로 돌아간 것 같았다.

주희는 민수의 팬티를 벗겼다. 민수의 물건이 모습을 드러낸다.

주희는 민수의 물건을 잡고 입 속에 넣고 빨기 시작한다. 

민수는 주희의 머리채를 붙잡고 흔든다. 주희는 숨이 막히는 것 같았다.

"그래 그래 좋아"

민수는 다시 자신의 것이 완전히 발기하자 붙잡았던 머리를 놓아준다. 주희가 입에서 물건을

빼내고 기침하며 거칠게 숨을 내쉰다.

“그동안 나 없이 어떻게 해결한거야?”

주희는 말 없이 침대 옆 서랍을 열었다. 남자 성기 같이 생긴 딜도가 보이자 민수는 피식 웃었다.

“이걸로 해결이 됐어?”

주희는 고개만 저었다.

“이주희의 성욕을 만족시켜줄 사람은 나밖에 없잖아”

“그렇죠”

민수는 주희의 엉덩이 밑에 베개를 끼우고 주희의 다리를 활짝 벌리고는 딜도를 주희의 보지에 밀어넣었다.

“아흑~~싫어요 민수씨”

민수는 주희의 거부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주희의 보지에 딜도를 박은채로 

주희의 온 몸 구석구석을 혀로 핥았다.

“아흑 민수씨 제발”

민수는 딜도를 더욱 깊숙이 밀어 넣고 주희를 애태웠다. 주희는 민수의 자지를 얼른 받아들이고싶었다. 딜도의 자극은 지긋지긋했다. 하지만 주희의 이런 바람엔 아랑곳하지 않고 민수는 주희의 온 몸 구석구석을 탐했다.

“아흑 민수씨 빨리”

보지에선 애액이 흘려내려 베게를 적셨다. 민수는 딜도를 보지에서 빼내 클리토리스를 자극시켰다.

“아흑~~”

민수의 혀가 주희의 보지에 닿을때마다 주희는 자지러졌다. 

주희가 민수의 애무에 헐떡일 때 민수가 다시 자신의 것을 밀어넣는다.

"아흑~~~"

민수가 주희의 다리를 붙잡고 더욱 활짝 젖힌 후 다시 허리 운동을 시작한다. 

민수는 마음껏 그녀의 가슴을 주무른다. 때론 거칠게 때론 부드럽게. 

그러면서 허리 운동은 계속 이어졌다. 

“아흐~~민수씨 좋아요”

“오랜만에 하니 어때”

“너무 좋아요”

“나도 좋아”

민수가 주희의 성욕을 채워주기 위해 격렬하게 허리를 움직인다. 오랜만에 남자의 자지를 받아들인 주희의 보지는 놓지 않으려는 듯 민수의 자지를 조으기 시작했다. 민수는 자세를 바꾸고 싶었다.

“엎드려봐”

주희가 엎드리자 민수는 주희의 엉덩이를 벌리고 주희의 항문부터 핥기 시작했다.

“아흑 민수씨”

민수의 혀가 닿을때마다 주희는 자지러진다. 

“여전히 탐스러워”

“근데 주물러주는 남자가 없어요 아흑”

“내가 오늘 실컷 주물러줄게”

“아~~네 아흐~~”

민수는 주희의 엉덩이가 빨개질때까지 주물러주고 핥아주었다. 그리고 뒤에서 다시 자신의 자지를 삽입했다.

“아흑”

주희가 침대 시트를 꽉 붙잡는다. 민수는 주희의 허리를 붙잡고 격렬하게 허리 운동을 다시 시작했다.

“민수씨 너무 좋아요 아흐~~”

주희의 자지러지는 신음 소리가 방 안을 가득채운다. 몇 달 아니 근 1년간 제대로 채우지 못했던 성욕을 모두 채우려는 듯 주희는 절정에 올랐다 내려오길 몇차례 반복한다.

"주희 쌀 것 같애"

"아~~민수씨 벌써요?"

"미칠것 같애"

"민수씨 조금만 더요 아~~"

민수는 허리를 몇 번 더 격렬하게 움직인다. 하지만 더는 참지 못한다. 

"아 안되겠어"

"제 입에 넣어줘요"

민수는 물건을 빼서 주희의 입안에 넣는다. 주희는 민수의 자지를 정성껏 빨아준다. 주희의 혀가 몇 번 닿자마자 민수는 주희의 입속에 정액을 배출했다. 주희는 민수의 정액을 목구멍으로 넘긴다.

뜨거운 섹스가 끝나고 주희와 민수는 침대에 그대로 누웠다. 주희는 민수의 품으로 파고들었고 민수는 그런 주희를 꼭 안아주었다. 

민수와 주희가 마지막으로 뜨거운 키스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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