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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 아나운서 이야기 6부

홍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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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9

 

 방송사 아나운서 이야기 6부 

 

“그래요 지영씨. 나에게 할 말이 있다고?”

저녁 시간에 시간을 낼 수 없었던 민수는 점심시간에 지영을 은밀하게 불러냈다.

회사 근처 짙은 선팅이 된 민수의 차 안. 지영은 민수에게 아침 뉴스를 할 수 있게 

보도국장에게 이야기를 부탁했다.

“뭐 어려운 일도 아니지만 그 보도국장 그 여자가 워낙 까다로워서”

“사장님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보도국장 말도 틀린 것이 아닌게 지영씨는 경험이 너무 없어”

“저 정말 잘할게요. 사장님 부탁드리겠습니다.”

“어허 그 참”

민수가 고민하는 표정을 지을때마다 지영이는 애가 탄다.

“말 한마디가 어렵지는 않지만 만약에 지영씨가 실수라도 하면 책임 질 사람도 필요하고”

“정말 도와주십시오 사장님”

“그럼 지영씨를 도와주는 대가로 난 뭘 얻지? 지영씨가 실수했을 때 책임 문책이 들어오면 나도 옷을 벗어야되고. 나만 무리한 도박을 하는 거 아닌가?”

“사장님 제발”

“일단 가봐요”

“사장님”

“어허”

지영은 차에서 내려 방송국까지 걸어가며 어떻게든 아침 뉴스 진행자 자리를 얻으리라 마음 먹었다. 저 자리를 얻기만 하면 동기들보다 몇 배는 더 앞서 갈 수 있고 경험만 쌓인다면 저녁 메인 뉴스 자리도 꽤찰 수 있는 기회였다. 

아나운서 지영의 집. 애인이 문을 열고 들어선다. 침실방문을 열고 들어가자 지영이 잠옷을 입고 잠들어있다.

애인이 옷을 벗고 옆에 눕는다. 

"자기 왔어"

"안자고 있었어?"

"아니 자기 들어오는 소리듣고 살짝 깼어"

"그래? 조용히 들어온다고 했는데 깨워서 미안해"

"아냐"

애인이 옆에 누워 지영을 바라본다. 자고 있는 모습이 자뭇 섹시하다. 

애인은 잠옷위로 솟아오른 지영의 가슴을 주무른다. 지영은 브라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였다.

"음 자기야"

애인은 지영의 잠옷 단추를 몇 개 풀고 손을 안으로 넣는다. 

애인이 몇 번을 만지작 거리자 젖꼭지가 금새 발딱선다.

애인은 지영의 잠옷 바지를 내리려한다. 지영은 애인이 바지를 쉽게 벗길 수 있게 몸을 살짝 들어준다.

한 손으론 지영의 가슴을 주무르며 한 손은 팬티 속으로 손을 넣는다. 

애인은 지영의 클리토리스를 만지작거린다.

"아잉~~"

지영이 몸을 뒤튼다. 젖꼭지가 더욱 빳빳해진다. 애인은 지영의 보지속으로 손가락을 집어넣는다.

"아~~"

섹스에 굶주려있던 지영은 금새 달아오른다. 지영의 보지 주위가 촉촉히 젖는다.

"아흐~~자기야 넣어줘"

"좋아?"

"응 아~~~"

애인은 클리토리스부터 보지까지 끊임없이 애무한다. 

"아힝 자기야 얼른"

"나쪽으로 돌아누워봐"

지영이 돌아누워 위쪽 다리를 들어올려 애인의 허리에 감은 다음 삽입을 한다.

"아으~~"

지영은 능숙하게 아래쪽 다리를 약간 앞으로 뻗은 다음 구부린다. 애인은

상체를 뒤로 젖혀 삽입 각도를 더욱 깊게 한다.

애인은 천천히 허리운동을 시작한다. 지영은 자신의 클리토리스를 직접 만지며 더욱 흥분한다.

"아~~좋아"

애인은 자세가 불편하자 지영을 바로 눕히고 정상적인 자세로 다시 삽입한다.

"아흐~~"

자세가 편해지자 애인의 피스톤 운동은 더욱 빨라진다.

지영의 숨소리가 더욱 거칠어지고 입에서는 끊임없이 행복에 겨운 교성이 터져나온다.

애인의 입술과 지영의 입술이 서로 맞닿고 거칠게 서로의 입술을 빨아들인다. 애인은 지영의 가슴을 

주무르며 허리 운동을 계속 이어갔다. 애인의 숨소리도 거칠어졌다.

"나올 거 같애"

"아흐~~자기야 밖에 싸줘"

"왜?"

"나 생리끝난지 얼마 안됬어"

"우리 애기부터 만들까?"

"안되 아직 아흐~~"

"왜?"

"아직 준비가 안됬어 그러니까 밖에 싸줘"

애인은 자신의 것을 빼 지영의 가슴 사이로 문지른다. 지영은 자신의 가슴을 붙잡고 애인의 물건을 조아준다.

애인은 두 가슴의 촉감을 느끼며 지영의 얼굴에 정액을 토해냈다.

"좋았어?"

"응 너무 좋았어.자기야.."

"응"

"자기야 나 아침 뉴스 진행자가 될지도 몰라"

"진짜?

"응 아나운서 실장님이 얘기해주신데"

"대박이네. 축하해"

“아직 확정은 아니니까 축하한단 소린 나중에 알았지?”

”그래 그래”

며칠 뒤 민수가 점심을 먹기 위해 1층 로비로 내려오자 지영은 민수를 쫓아갔다. 

"저기 사장님"

민수가 돌아본다. 

"지영씨 어쩐일이야?”

“아침 뉴스 자리는”

“어허 이런데서 하긴 곤란한 얘기 아닌가..그리고 내부적으론 좀 더 경험 있는 아나운서로 하기로 이미 마음을 굳혔다던데”

"사장님 제발 도와주십시요"

"정말 뉴스가 하고 싶으면 저녁 8시에 이리로 와요”

민수는 급하게 휘갈긴 종이를 지영의 손에 쥐어주었다.

지영은 화장실에 들어가 종이를 펴보았다..

강남 xx 오피스텔 403호 "

지영은 집에 돌아와 샤워을 하며 자신이 지금 한 일이 맞는지 아닌지 심각하게 고민했다. 성공을 위한 지름길을 택하고 민수에게 몸을 바치느냐..아님 그냥 평범한 아나운서로 사느냐...사장에게 몸을 주고 나면 앞으로 남자친구와의 관계는 괜찮을까. 이런저런 생각이 떠오르지만 지영의 몸은 어느새 강남의 오피스텔로 향하고 있었다.

지영은 민수 앞에 서 있었다. 민수가 그녀의 몸을 위아래로 훑어보는게 느껴졌다.

"올해 몇살이야?"

"26입니다."

"한창 좋을때군.

"네."

"밤이 뜨겁겠군”

민수의 말에 지영의 얼굴이 빨개진다.

“결심은 하고 온 건가?”

지영은 알고 있다. 이 민수가 자신에게 무엇을 원하는지. 이대로 물러서느냐.

이미 각오는 하고 왔지만 왠지 망설여졌다. 성공을 위해서라면...

지영은 원피스의 지퍼를 내리기 시작했다. 원피스를 벗고 나자 살색 팬티 스타킹과 보라색 속옷 한 벌이 드러났다. 민수는 지영의 몸매를 보며 침을 꿀꺽 삼켰다. 

지영이 스타킹까지 벗고 민수 앞에 섰다. 왠지 부끄러웠다. 남자친구와 사귀면서 다른 남자와 섹스를 해본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침대에 엎드려"

지영은 민수의 명령에 침대에 올라가 엎드렸다. 민수가 지영의 팬티를 내리자 지영의 뽀얀 엉덩이가 드러났다. 민수는 처음 지영이를 봤을 때 큰 가슴을 보고 싶었지만 오늘은 왠지 거칠게 지영이를 다뤄야만 할 것 같았다. 

민수는 지영이의 엉덩이를 거칠게 주무르며 핥았다. 

“사장님”

“방금 샤워했나봐?”

“네” 

“여기도 깨끗이 씻었나 볼까?”

민수의 손가락이 지영의 항문에 닿자 지영은 자지러진다.

“사 사장님”

그곳은 아직 남자친구도 손대지 않은 곳이었다.

“왜 안씻었어?”

“아 아뇨 하지만 아흑”

이번엔 민수의 손가락이 지영의 보지 속으로 파고 들었다.

"남자친구 있어?"

지영이 고개를 끄덕였다.

“몇 년 사귀었어?”

“아흑 1년이요”

“좋을때네”

민수는 손가락을 하나 더 지영의 보지에 집어 넣었다.

“네 아흑 사장님”

“첫 남자는 아니지?”

“네 아~~”

“이 보지에 몇 명의 남자 자지가 들어갔지?”

“사 사장님 아~~”

“얼른 말해봐”

“사 사장님 빼고 3명 아흐~~”

“경험이 많은 보지는 아니구만”

민수의 혀가 지영의 클리토리스를 핥기 시작했다. 

“아~~사장님 그만”

“아침 뉴스 자리 차지해야지”

“네 네 아흐~”

“뉴스 하기 싫어?”

“아 아니요”

“아침 뉴스 자리 주면 그에 대한 보답도 할 거지?”

“네 네 당연하죠 아흑”

민수는 지영의 보지를 손가락으로 괴롭히며 말을 이어갔다.

지영은 침대 시트만 붙잡고 민수의 애무를 견뎌냈다.

지영의 보지에선 애액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내 자지 맛보고 싶어?”

지영이 고개를 끄덕였다. 

“대답을 해야지”

“네 네”

“돌아봐”

지영이 민수를 향해 돌아서자 지영의 눈에 빳빳히 서버린 민수의 우람한 자지가 들어왔다.

“알지?”

지영은 쭈뼛쭈뼛 민수의 성기를 붙잡고 입에 넣었다. 사실 지영은 여태까지 남자의 자지를 빨아본 적이 없었다. 지영의 어설픈 오럴은 민수를 만족시키지 못했다.

“해본 적 없어?”

지영은 민수의 자지를 문 채 민수를 애처롭게 바라보며 고개를 저었다.

“이런 다시 원위치”

민수는 자신의 자지를 빼내고 지영의 보지에 자신의 물건을 밀어넣었다.

"아흐~~"

지영의 몸이 앞으로 쏠린다. 충분히 젖었는데도 통증이 밀려왔다.

"좋니?"

"네"

민수는 지영의 허리를 붙잡고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지영의 엉덩이가 들썩였다. 

지영은 민수의 물건을 놓치지 않으려는 듯 민수의 물건을 조아댔다. 

민수가 조금 격렬하게 움직이자 지영이의 허리도 같이 움직인다. 민수는 지영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더욱 더 깊게 지영의 보지를 쑤셔댔다.

"아~~아~~"

지영의 신음소리가 퍼져울린다. 민수의 움직임이 더 격렬해진다. 지영도 그에 맞춰 허리를 움직인다.

"아~~아~~"

지영은 오르가즘을 느끼며 절정에 올랐다가 내려오기를 몇차례 반복했다. 남자친구의 테크닉이 최고라 생각했지만 민수는 그 이상이었다.

지영에게서 더 이상 단정한 아나운서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다. 그저 침대 엎드린 채 민수의 애무에 넘어가는 음탕한 여자에 불과했다.

민수도 온 몸이 땀으로 흠뻑 젖었다. 더 이상은 무리였다. 

"지영아 나올 거 같애"

“사장님 좀 더 아~~

민수는 마지막으로 격렬하게 보지를 쑤신다. 지영의 온몸은 이미 땀으로 흠뻑 젖었다. 그렇게 5분여

“으 더는 못참겠어”

“사 사장님 안에는 안되요”

지영이 말릴 새도 없이 민수는 지영의 보지 속에 정액을 듬뿍 쏟아냈다.

민수는 지영의 보지에서 자신의 물건을 빼냈다. 지영의 보지에선 애액과 정액이 흘러나왔다.

"자고 가"

"네 알겠습니다"

“같이 샤워할까”

지영은 욕실로 들어가는 민수를 따라 욕실로 향했다.

지영이 아침에 눈을 떴을때 사장님은 안계셨다. 지영은 일어나 핸드백 속의 전화를 확인하였다.

남자친구에게서 온 부재중 전화와 문자. 미안한 맘이 들었지만 사회적 성공을 위해선이렇게 해야만 했다고 생각했다. 

그나저나 지영은 민수가 어젯밤 자신의 보지 안에 사정한 것이 너무 걱정되었다. 

생리 끝난지 얼마 되지 않아서 남자 친구한테도 늘 주의를 시켰는데 이렇게 당할 줄은 몰랐다. 

어떻게든 사후 피임약을 구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옷을 챙겨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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