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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 아나운서 이야기 14부

홍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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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9

 

 방송사 아나운서 이야기 14부 

 

세 사람은 격렬하고 뜨거웠던 섹스의 여운을 즐기고 싶었는지 한동안 말이 없었다.

지혜가 가장 먼저 일어나 욕실로 향했다. 수아가 어설프게 걸치고 있던

블라우스와 스타킹을 벗고 속옷만 입은채 민수 곁으로 와 민수 품에 안긴다.

"좋았어?"

"네"

"흠뻑 젖었던데?"

"아잉 부끄러워요 사장님은 대단하세요"

"너도 알잖니. 내가 힘 좋고 테크닉이 좋다는 걸"

"그럼요. 세상에 어느 여자든 다 넘어올거에요"

두 사람이 수다를 떠는 사이 지혜가 샤워를 하고 나온다.

수아는 그녀의 알몸을 바라보며 다시 한 번 부러움을 느꼈다.

유부녀지만 군살없는 탱탱한 몸매에 뽀얀 피부, 족히 C컵은 될만한 가슴.

지혜가 얼마나 철저하게 관리를 했을지 알 것 같았다. 

수아가 화장실로 들어가고 지혜가 샤워가운을 걸치고 민수 옆에 앉아 민수의 자지를 주무른다.

“한 번 더할까?”

"힘이 넘치시네요.”

“싫으면 안해도 되"

“싫다는 소리 안했어요”

“나 거기 넣어주면 안되요?”

“어디?”

지혜는 대답대신 샤워가운을 벗고 엎드렸다. 그리고 자신의 엉덩이를 벌렸다.

“여기 넣는건 오랜만이네. 지혜가 원하면 해줄게...근데 콘돔이 없는데"

"저 있어요.제 지갑속에"

민수가 지혜의 지갑을 뒤져 콘돔을 꺼낸다.

"아나운서 지갑에 콘돔이라..안어울리는데?"

민수가 웃자 지혜는 괜히 부끄러웠다.

"만약을 대비해서요"

"씻고 왔지?"

"그럼요"

민수가 지혜의 엉덩이를 벌린다. 지혜의 도드라진 항문 라인이 드러난다.

민수가 바디 로션을 손에 듬뿍 묻힌 후 ㅈ의 항문에 문지른다.

"아흑"

차가운 바디 로션의 촉감이 지혜를 자극한다.

항문의 굴곡이 민수의 손가락으로 전해진다. 

"힘빼. 긴장하지 말고"

“너무 오랜만이라서”

민수는 넣었을때 지혜가 조금이라도 통증을 덜 수 있게 하려고 바디로션을 듬뿍 바른다.

항문을 계속 쓰다듬다 후장에 손을 집어넣는다.

"아흑"

"아직 손가락이야. 힘 더 빼"

지혜는 힘을 빼려 하지만 긴장해서일까 잘 되지 않았다. 민수의 애무가 이어지고 조금씩

힘이 빠지기 시작한다. 

"넣는다"

지혜가 고개를 끄덕인다.

"아흑~~~~~"

항문이 찢어지는 듯한 고통. 지혜의 몸이 앞으로 쏠린다. 

"뺄까?"

지혜가 너무 고통스러워 하자 민수가 묻는다.

지혜는 고개를 젓는다. 

"아흐~~~"

민수가 다시 집어넣는다. 더욱 깊게...민수가 지혜의 몸을 붙잡고 앞으로 쏠리는 것을 막고 더욱 밀착시켰다.

지혜는 침대보를 붙잡고 어떻게든 고통을 이겨내보려 한다.

수아가 화장실에서 나왔을 때 민수는 이제 막 지혜의 항문을 쑤실려던 찰나였다. 수아는 

쇼파에 앉아 둘의 모습을 지켜보았다. 

민수가 서서히 지혜의 항문을 공략하기 시작했다.

"아흑~~"

항문에서 통증이 밀려온다. 민수의 물건은 지혜의 항문을 찢어버릴 기세였다.

"사장님 살살 아흑~~"

"힘빼"

민수가 지혜의 엉덩이를 때리며 힘을 빼라고 명령했다. 

민수는 지혜의 항문이 조아주는 것을 느끼며 조금 더 세게 밀어넣는다.

"아흐~~~"

지혜가 자지러진다. 민수의 허리운동이 속도를 낸다. 

“아흐~”

지혜의 신음소리에 쇼파에 앉아있던 수아는 묘한 흥분감을 느꼈다. 수아는 흥분감을 참지 못하고 팬티 속으로 손가락을 집어넣고 보지를 문지르기 시작했다.

너무 오랜만의 후장 섹스여서 일까. 지혜는 고통스러웠다. 하지만 지혜는 어떻게든 참아보려 애쓴다. 

"아~~~사장님 제발 아~~"

"빨리 끝낼게"

민수가 격렬하지만 부드럽게 허리운동을 한다. 빨리 끝내기에는 지혜의 항문이 조아주는 느낌이 너무 좋았다. 민수의 허리운동은 조금 더 빨라진다. 지혜는 그저 시트를 붙잡고 신음소리를 내뱉는 일빼고는 할 수 있는게 아무 것도 없었다. 민수는 아직 조금 더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혜가 너무 고통스러워 하자 일찍 사정을 하고 물건을 빼주었다. 지혜가 침대에 쓰러진다.

"아팠지?"

지혜가 고개를 끄덕인다. 

"하자고 했던 거 후회해?"

지혜가 고개를 젓는다. 자신이 원했던 것이다. 

"저 좀 씻고 올게요"

"그래"

수아는 둘 사이의 섹스가 너무 일찍 끝난 것이 아쉬웠다. 아직 보지가 다 젖지도 못했는데 끝나버렸다. 지혜가 항문을 씻고 나왔다. 지혜가 옷을 챙겨입는다. 스타킹을 신는 수아의 모습이 자뭇 섹시하다.

“같이 자고 가지”

“에이 제가 그렇게 눈치 없는 줄 아세요? 수아랑 좀 더 재미보고 싶으시잖아요. 수아씨 사장님 잘 모시고 한국에서 봐”

“네 선배님”

지혜는 옷을 다 입고 민수와 뜨거운 키스를 나누었다. 못내 떨어지는게 아쉬운 듯 했다.

민수가 지혜와 키스를 하는 동안 수아는 욕실로 들어가 샤워를 하기 시작했다

문이 닫히는 소리가 나고 민수가 욕실로 들어왔다.

"같이 샤워하지"

민수는 수아의 몸 구석구석을 비누칠해주었다. 수아의 음부를 비누칠하던 민수의

손가락이 갑자기 수아의 보지 속으로 들어온다.

"아윽 사장님 비누칠 하신다더니"

"질 안 쪽도 씻어줄려고"

민수의 손가락은 천천히 수아의 보지를 쑤시기 시작했다.

"아흑 사장님"

"왜? 씻겨주고 있잖아 싫어?"

"아 아뇨 살살 아흑"

수아는 다리를 벌린채 벽을 붙잡고 섰다. 민수의 손가락은 처음엔 질 입구만 자극하더니

질 안쪽 깊숙이까지 파고 들어왔다. 

"아~~"

손가락이 조금 더 빨리 수아의 보지를 쑤셔댄다. 수아는 다시 흥분하기 시작했다. 

민수는 한 손으론 수아의 가슴을 주무르며 계속 수아를 자극했다. 

"아흑 좋아 으~~"

흘러내리는 물줄기와 함께 수아의 보지에선 다시 애액이 흘러나왔다.

"우리 한 번 더 할까?"

"아~~네 넣어주세요"

"하고싶어?"

"네 아흑"

민수의 손가락은 더욱 더 거칠게 수아의 보지를 쑤신다.

"아흑~~사장님 손가락 말고 아~~사장님꺼 넣어주세요 아흑~"

"손가락은 싫어?"

"손가락도 좋은데 아흑~~ 아~~"

"그래? 그럼 원하는데로 해줄게"

민수는 다시 젖은 수아의 보지에 자신의 것을 다시 삽입하였다.

"아흑~"

민수는 수아를 벽에 밀쳐 세운 후 다시 거칠게 허리운동을 시작한다.

"아~~좋아 아~~"

두 남녀의 살 부딫치는 소리가 욕실을 채운다. 다시 불타오른 성욕은 두 남녀를

다시 절정으로 치닫게 만들었다. 

"아흑~~"

수아의 입에선 끊임없이 교성이 터져나온다.

수아는 다시 절정에 올랐다. 민수의 허리운동은 계속되고 있었다. 

"수아 쌀 거 같애"

"아흑 민수님 조금만 더"

민수의 허리 운동은 수분간 지속되었다.

"수아 더는 안될것 같애"

"아흑 제가 빨아드릴게요"

"아니 손으로 해줘"

수아는 돌아서서 바디 워시를 민수의 자지에 듬뿍 묻히고 민수의 물건을 붙잡고 흔들기 시작했다. 터질 듯 발기한 민수의 물건에선 금새 정액이 뿜어져 나올 것만 같았다. 수아의 정성스런 손 애무에 민수의 물건은 한 번 꿈틀하더니 수아의 얼굴에 시원스럽게 정액을 배출하였다. 

또 한 번의 섹스가 끝나고 두 남녀는 샤워를 끝내고 침대에 누웠다. 격렬한 섹스의 영향으로

두 남녀는 서로에게 의지한채 금새 잠이 들었다. 

금요일 새벽 5시

수아는 황급히 떠날 준비를 한다. 오전 촬영이 있는데다 사람들이 깨기 전 숙소로 돌아가야만 했다.. 

"가는거야?"

"일어나셨어요?"

"작별 인사도 안하고 갈려고 했어?"

"아니요 설마요"

수아가 민수님과 입맞춤을 하자마자 민수가 수아를 다시 침대에 눕힌다.

"키스만 하고 갈려고?"

"민수님 저 정말 가야되요"

"아직 시간있어"

"민수님 읍!"

민수의 입술이 수아의 입을 막는다. 이미 민수의 손은 수아의 치마속으로 파고들었다.

수아는 오므리고 있던 다리를 벌린다. 반항해도 소용없다는 것을 알고 체념하였다.

민수는 능숙한 솜씨로 다시 수아의 팬티 스타킹과 팬티를 내린다. 민수는 수아의 치마를 걷어올리고

적나라하게 드러난 수아의 보지 속으로 다시 자신의 물건을 집어넣었다.

"으읍"

민수는 수아의 입술을 놓지 않으며 다시 허리 운동을 시작했다. 수아는 숨이 막힐 것 같았다.

민수의 손은 수아의 블라우스 위로 솟은 유방을 주무른다. 어젯밤 그렇게 뜨거운 밤을

보내고도 민수는 힘이 남았는지 거칠게 수아를 몰아붙였다.

민수의 입막음에서 벗어난 수아는 거칠게 숨을 몰아쉰다.

"아흑 사장님 살살하세요. 아~~"

민수는 말없이 더욱 더 격렬하게 허리운동을 이어갔다. 

"아~~사장님"

젖지 않은 상태에서 기습적으로 받아들인 남자의 물건이 수아의 보지를 쑤실때마다

약간의 통증이 느껴졌다. 민수의 물건은 충분한 애무없이 받아들이기엔 좀 컸다. 

수아는 침대 시트를 붙잡고 두 눈을 감고 고통스런 섹스를 참아낸다.

민수의 허리운동은 더욱 격렬해졌다.

"아흑~~"

"안에다 쌀게"

"아~~안되요 사장님 아~~"

"왜? 내 씨를 받는다는게 수치스러워?"

"아니에요..임신이라도 하면 곤란해져서"

"임신하면 내가 책임질테니까 걱정마"

민수는 한계에 도달했는지 더욱 더 거칠게 수아의 보지를 쑤셔댔다.

수아는 밖에다 사정하라고 말을 다시 해도 안들을것을 알았기에 다시 한 번 부탁하지 않았다.

민수는 마지막으로 몇 번 격렬하게 움직이더니 수아의 몸 속에 정액을 배출했다. 

민수는 사정 후 수아의 보지에서 자신의 물건을 빼냈다. 

"조금 거칠었나?"

"네 아팠어요"

"미안하군.넘 충동적으로 하다보니 거칠어져서"

"괜찮습니다."

민수는 물티슈로 수아의 보지를 닦아주었다. 수아는 다시 옷을 갖쳐입고 옷매무새를 고쳤다.

민수가 로비에서 택시를 잡아준다.

"그럼 한국에서 뵐게요"

"그래 가봐. 방송잘하고"

"네"

수아가 타고 간 택시를 민수가 물끄러미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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