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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 아나운서 이야기 2부

홍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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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9

 

 방송사 아나운서 이야기 2부 

 

다음날 아침.

출근 후 수아는 아직까지 아랫도리가 시큰거리는 것을 느끼며 화장실을 몇 번이나

들락날락 한지 모른다. 어젯밤 일이 꿈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몇 번이나 하였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섹스가 아닌 어쩔 수 없는 섹스여서 일까. 몸이 이래저래 불편하다.

몸이 안 좋아서 책상에도 겨우 앉아있는데 동료와 선배 아나운서들이 수아에게 몰려왔다.

“수아씨 안색이 왜 이렇게 안 좋아? 어디 아파?”

“네? 아니에요”

“축하해. 이번 새로운 프로그램 MC 발탁되었다며? 그것도 단독 MC라며”

“네?”

“아직 못 들었어? 암튼 축하해”

“감사합니다.”

정말 자신이 프로그램 단독 MC가 되었단 말인가. 이민수 사장이 약속은 확실히 지킨 것 같았다.

“수아씨”

지혜가 수아를 부르자 수아는 깜짝 놀란다.

“네 실장님”

“왜 이렇게 놀라?”

“아 아닙니다.”

“내 방으로”

“축하해. 어젯밤에 사장님이 엄청 만족하셨나 봐. 아침부터 전화 돌리셨나 보더라”

“네…”

“이제 인기 아나운서의 길로 한 걸음 내디딘 거네”

“실장님 덕분입니다”

“내가 뭐 한 게 있나? 앞으로 수아씨가 사장님한테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해. 무슨 말인지 알지?”

“네”

“사장님이 어제 다른 말은 없으셨어?”

“저기..

집에 와서 수아는 몇 번이고 자신의 음부를 바라보았다. 수풀이 될 정도로 수북하게 자라는데 몇 십 년이 걸렸던 음모를 제거하는 데는 단 몇 시간이면 충분했다. 잘 정돈된 음모를 바라보며 이렇게까지 해야 되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이틀 후.

봄개편 발표회가 있는 날. 수아도 새 프로그램의 메인 MC로 발탁되면서 발표회에 참가하게 되었다. 발표회 진행은 해 본적은 있어도 한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소개되어 참가하는 것은 처음이었다. 

아침에 출근해서 아나운서실로 들어서는데 민수와 마주쳤다. 수아는 들어가려던 발걸음을 멈추고 잠시 멈칫했다.

“수아씨. 축하해요”

“감사합니다. 사장님”

"잠시 나 좀 보지"

사장이 조용히 속삭인다. 사장은 수아를 복도 끝 비품창고로 데려갔다.

민수는 수아를 훑어본다. 키도 크고 늘씬한데다 몸매도 좋다. 딱 달라붙는 원피스에 드러난

탄력적 가슴에 굴곡진 엉덩이까지. 개편 발표회 참석한다고 한껏 꾸민 모양이었다.

수아는 민수가 자신에게 지금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있었다.

민수는 수아의 엉덩이를 쓰다듬는다. 수아는 흠칫 놀란다.

"이렇게 짧은 치마를 입어도 되나? 거기다 검은 스타킹까지..잘못하면 속옷보이겠어"

"잘 잘 가리고 있습니다."

이제 민수의 손은 치마속으로 아예 들어와 직접적으로 수아의 엉덩이를 쓰다듬는다.

"그래 그래 잘 가려야지. 안그럼 남자들 자지가 자네 팬티땜에 다 벌떡 설건데 그걸 다 어떻게 할건가."

"조심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딱 달라붙는 원피스면 말야.."

민수가 수아의 브라끈을 따라 손가락을 움직인다. 

"속옷 라인이 이렇게 다 보인다고. 요새 HD TV니 뭐니 해서 얼마나 정교하고 선명한데.."

"주 주의하겠습니다."

민수는 원피스 위로 솟은 수아의 가슴을 주무르기 시작했다. 상당히 탱탱한 가슴이다. 아직 20대 후반의 싱싱함을 유지하고 있는 듯 했다. 

민수가 원피스 지퍼를 내리자 검은색 브라끈이 드러났다. 민수는 원피스 사이로 손을 넣어 브라를 들춰 올리고 수아의 가슴을 주무르기 시작했다.

"탱탱하군. 아직 싱싱해. B컵인가?"

"네

"하하 내가 맞췄군"

수아의 가슴을 주무르던 민수의 손은 아래로 내려와 스타킹을 내리고 수아의 팬티속으로 손을 넣었다. 그리고는 수아의 보지를 건드리기 시작했다.

"사 사장님"

수아는 민수의 예상치 못한 공격에 당황하며 애써 치마를 붙잡았다.

"왜? 내가 만지는 거 싫어?"

"아 아뇨 하 하지만 여기선 누가 올 수도 있고.."

"그게 더 흥분되지 않아? 빨리 끝낼게"

"사장님 아흑!"

수아는 민수의 손가락이 자신의 보지속으로 들어오는 것을 느꼈다.

아침부터 갑자기 이렇게 당하다니..

"사 사장님 갑자기 이러시면..아흑~~"

수아는 벽에 기대 힘겹게 선다. 

"다리 벌리고 힘 줘. 쓰러지면 안돼. 넌 앞으로 내가 원하면 언제든지 해야 되. 갑자기란 경우는 없어. 지금은 다 그런 걸 겪기 이전에 사전테스트라 생각하라구"

민수의 손가락은 수아의 보지를 천천히 쑤시기 시작했다."

"사장님 아~~살살"

"이렇게 혼자 자위는 해?"

"네 가끔"

"일주일에 몇 번?"

"한 두 번요. 아~~"

"요새 만나는 남자는?"

"없어요"

"정말이지?"

"네 아흑~~살살요"

민수의 손가락이 점점 더 빠르게 수아의 보지를 쑤신다. 수아는 누군가 올지 모른다는 불안감속에서도 민수의 애무에 빠르게 흥분해간다. 

민수의 애무에 놀아나는 자신이 너무 부끄러웠다. 민수는 한 손으론 수아의 가슴을 주무르며

수아의 보지를 손가락으로 애무한다. 수아는 벽을 잡고 힘겹게 서서 애무를 받아들인다.

"아흑~~사장님~~"

"누가 듣겠어"

민수는 손가락을 하나 더 넣었다. 수아의 보지는 수치심을 느끼면서도 마치 민수의 자지가 들어온 것처럼 손가락을 조으기 시작했다. 

"저번에도 느낀거지만 상당히 조임이 좋은데"

손가락은 더욱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수아는 자신의 몸 속에서 무언가 나오고 있음을 알아차렸다. 애액이었다. 

남자의 손길이 닿은 보지는 많은 양의 애액을 분출하기 시작했다. 

"물이 많네. 좋아 아주 좋아"

손가락이 더욱 빨라진다. 수아는 민수의 애무에 무너져내리며 절정으로 치닿고 있었다. 

"아흑~~아~~~사장님 그만 아흑"

수아의 보지에선 애액이 흘러나와 팬티를 적셨다. 수아는 이제 서있는 것 조차 힘들었다.

민수가 손가락을 빼주자 수아는 바닥에 털썩 주저 앉는다. 수아의 애액이 회장의 두 손가락을 흠뻑 적신채였다. 

"입으로 해본적 있어?"

수아는 말없이 고개만 끄덕였다. 더이상 수아에겐 선택지가 없었다. 거절하는 것 자체가 무의미했다. 

민수가 수아 앞에 서자 수아는 무릎을 꿇고는 민수의 바지 지퍼를 내렸다. 그리고는 민수의 물건을 꺼내손으로 애무하기 시작했다.

수아는 고환부터 뿌리끝, 귀두까지 손으로 애무하기 시작했다. 남자들이 스스로 자위할때처럼 천천히 시작해서 속도를 높였다. 

민수의 물건이 완전히 발기하자 수아는 귀두부의 갈라진 부분부터 혀로 핥기 시작해서 고환까지 혀로 핥아내려갔다.

"음"

민수가 나지막히 신음 소리를 내뱉는다. 민수의 물건이 그녀의 침으로 덮히자 수아는 회장의 물건을 귀두부부터 입에 넣고 빨기 시작했다. 수아는 자지를 잡고 마치 어린아이가 아이스크림을 빨 듯 민수의 물건을 빨았다. 

민수는 자신의 물건을 깊이 넣고 수아의 머리를 붙잡고 빠는 속도를 조절했다. 때로는 천천히 때로는 빨리. 수아의 오럴 스킬을 보니 한 두번 해본 솜씨가 아니었다. 수아는 모든 것을 체념한 듯한 표정이었다. 

"솜씨가 좋아. 남자친구가 엄청 좋아했겠는걸"

수아는 민수의 음경을 붙잡고 뿌리끝부터 귀두까지 열심히 빨기 시작했다. 이 일을 빨리 끝내기 위해선 복종하는 것이 최선이라 생각했다.

민수의 자지는 수아의 입속에서 커질대로 커져버렸다.. 민수는 수아의 머리를 붙잡고 격렬하게 흔든다. 수아는 숨이 막히지만 억지로 참는다. 

민수는 사정욕구를 느끼고는 자신의 물건을 목구멍까지 깊숙이 넣고 정액을 배출했다.

수아는 민수가 말도 없이 입 속에 그대로 사정하자 깜짝 놀랐다. 무방비 상태여서 정액을 조금 삼키기까지 하였다.

남자친구도 입 안에 사정 한 적이 없었기에 수아는 당황할 수 밖에 없었다. 비릿한 정액이 혀를 자극하였다. 지금당장 뱉고 싶지만 머리채는 민수에게 붙잡혀 있고 민수의 자지는 아직 자신의 입속에 있었다. 

수아는 애처롭게 민수를 쳐다보았다.

"어디에 뱉을래? 지금 그 꼴로 화장실에 가기는 힘들겠지? 그렇다고 여기에 휴지가 있는것도 아니고. 삼켜볼래?"

수아는 세차게 고개를 젓는다. 이 비릿한 정액을 어찌 삼킨단 말인가.

"그럼 팬티라도 벗어서 뱉던가"

수아로서는 선택권이 없었다. 민수의 자지를 입에 문채 수아는 힘겹게 스타킹과 팬티를 벗었다.

민수가 자지를 빼주자 수아는 정액을 자신의 팬티위에 뱉어냈다. 엄청난 양과 역겨움에 아침 먹은것까지 올라올 것 같았다.

"저런..발표회때 그 팬티 입고 가야겠네. 얼른 입어"

"사장님"

"빨리. 1시간 밖에 안 남았어"

수아는 민수의 정액과 자신의 애액으로 흠뻑 젖어버린 팬티를 다시 입었다. 더럽고 찝찝한 느낌이 보지에서 전해졌다.

스타킹을 다시 신고 다시 일어나 옷 매무새를 가다듬었다. 

"복도에 누가 있나 보고 화징실 다녀와. 아나운서실에서 기다릴테니. 팬티 버리고 오면 혼날 줄 알어"

화장실에 들어가 거울을 보며 수아는 터져나올려는 울음을 애써 참았다.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은 단아하고 정숙한 아나운서의 모습과는 거리가 멀었다.

머리는 헝클어지고 화장은 엉망이 되어 버렸다. 메인 mc가 된 설렘은 이미 사라지고 앞으로 민수에게 짓밟힐 자신의 미래가 떠올라 비침함까지 느껴졌다.

입 안에서는 민수의 비릿한 정액이 아직도 맴돌았다. 아랫도리는 정액과 애액으로 축축히 젖어있었다. 가장 기분 좋아야 할 날이 인생 최악의 날이 된 느낌이었다.

수아는 화장을 다시 고치고 머리 손질을 한 후 발표회장으로 들어섰다. 그녀를 향한 수많은 카메라들. 수아는 애써 웃음짓는다. 

그런 수아의 모습을 민수는 먼발치에서 바라보고 있었다. 앞으로 그녀를 어떻게 더 괴롭힐지 고민하며 음흉한 미소를 짓는다.

수아가 자신의 자지를 물고 있는 모습을 다시 상상하니 자지가 다시 서는 것 같다.

발표회가 끝나고 민수는 뭔가 아쉬움을 느꼈다. 아침부터 수아를 희롱하긴 했지만 보지를 제대로 느끼지 못한 것 같았다. 수아는 기자들 속에서 인터뷰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민수는 수아에게 문자를 남겼다.

‘30분뒤 자재창고’

수아는 문자를 보고 소스라치게 놀랐다. 아침에 자신을 그렇게 괴롭히고도 만족을 못했단 말인가.

가기 싫었지만 안 갈수도 없었다.

다른 사람들 눈을 겨우 피해 자재창고에 들어가니 민수가 기다리고 있었다.

민수는 수아가 들어오자 마자 수아를 벽으로 몰아세우고는 거칠게 수아의 입술을 탐했다. 그리고는 수아의 원피스 지퍼를 내리고 원피스를 반쯤 벗겼다. 수아의 검은 브라를 들어올리고는 거칠게 가슴을 애무하였다 민수는 수아의 몸을 돌린 후 수아의 원피스를 들어올리고 스타킹과 팬티를 동시에 벗겨버렸다. 그리고. 자신의 음경을 꺼내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뒤에서 수아의 보지에 쑤셔넣었다.

"아흐~~"

수아가 교성을 뱉어냈다. 민수의 갑작스런 공격적인 삽입이 당황스러웠다. 민수는 수아를 더욱 벽으로 몰아세우고 앞으로 쏠리는 허리를 받쳐주면서 격렬하게 허리를 움직였다. 수아는 상체를 젖히며 옅은 신음소리를 토해낸다.

"아~~사장님 왜 이러세요 아흐~~"

민수는 더 격렬하게 움직인다. 수아는 민수가 공격적인 이유도 모른채 민수의 거친 삽입을 온 몸으로 힘겹게 받아들이고 있었다. 

“아흐 사장님 제가 잘못한게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아흑~ 아파요”

민수는 자신의 욕정을 채우기에만 급급한 듯 수아의 말은 무시한채 격렬한 허리운동을 이어갔다.

“아흑 사장님”

민수의 거친 허리운동은 5분간이나 이어졌다. 민수는 한계를 느끼고 수아의 몸 속에 자신의 자지를 깊게 박고는 정액을 토해냈다. 한방울의 정액까지 남김없이 토해낸 민수는 자신의 자지를 빼냈다.

민수는 자신의 성욕만을 채우고 수아를 남겨두고 창고를 나가버렸다. 수아는 민수가 왜 그랬는지도 모른채 창고에 주저앉아 눈물만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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