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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이렇게 커지줄 몰랏네에...

다시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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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0

일이 이렇게 커지줄 몰랏네에...

저 강친 애독자입니다.

회원가입도 안하고 10여년 매일 같이 네이버뉴스 보듯이 하루에 한번씩은 강친 들어오네요

그래서 모든 글 다 읽어봣고.읽어보면 어느정도 글쓴이 의도나 심성이 보입니다

저하고 하등의 관계가 없기에 눈팅만하다가 이번에 어느날 갑자기 회원 가입이 안되면

열람이 안되여 가입하엿고 곧바른 성격이라 쓴소리 몇마디 하엿습니다

카지노바닥 산전수전 다겪엇고 상상할수 잇는 모든 일 다겪엇습니다

전 업자를 증오하진 않습니다.나쁜 업자좋은 업자 구분하지 않습니다

제가 말한 요지는 남자 부랄 두쪽 차고 업자일이라도 해서 먹고 살겟으면

업자답게 해라는것입니다 .정정당당하게 제돈 쓸거쓰고 자본금도 준비하고

돈 안들일려면 교통정보.유흥.숙식정보.사건사고 소식도 올리고 하면

뭐라하지도 않고 할 이유도 없고.문의하고 찾아갈사람 다 찾아갑니다

너무나 공공연히 ㅇ바타 광고 하고.친구먹은 사람은 교묘하게 함께 옆에서 바람넣고

너무 속보인다 그겁니다.ㅇㅂㅌ는 외국 출정안가고도 게임에 자주 손대게 되여

ㅇ라인과 마찬 가지로 사람 죽이는 길입니다

ㅇㅂㅌ 비용에 뽀지 좀 더먹겟다고 게임을 유도하는건 아니라고 샹각합니다

싸이즈가 너무 작아서 업자가 아니고 ㅇㅂㅇ 수준밖에 안되여 짜증납니다

친구라는 사람도 ㅇ바타해서 황금알을 낳는 거위니 뭐니 해서 얼마나 잘나가는지

볼려햇더만 13연슴에 1100만 딴걸 그렇게 난리부루스 췃구만요.하루 사이즈가 100만 미만이네요

물론 한 두방에 오링낫을거구요.뭐 게임 작게하면 당연히 좋지요.적게 잃으니까요

작게 게임하시는분들 경멸하는건 절대 아니니 오해마세요.저도 이젠 아주 작게 합니다.ㅎㅎ

하지만 그걸 가지고 온세상 떠들썩하는건 아마 대한민국에 그 사람밖에 없을같네요

누가 필리핀 출정가면 케이 찾아라 .좋은 사람이다

케이님.친구 잘 둬서 살림은 좀 낳아졋으면  조금 크게 놉시다

친구분들 항의댓글 많이 달릴텐데 저 뭐 괜찬습니다.이젠 강심장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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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업자도 잇다는 오십억님.화니님. 한가지만 물어보고 제안할게요

좋은 업자는 한두번 만나면 형님 동생하지요.

그분들 제 친형 .제 친동생 불러드려 게임할가요?

도박 패가망신의 길은줄 그사람들 당신들보다 백배로 더 잘압니다

그렇지만 당신들이 개임해야 그사람들 먹고 삽니다

당신의 죽던 살던 상관없읍니다.계속 오래 게임하길 원합니다

지금 좋은 업자를 두둔하는 당신들은 행운아입니다

아직 도박자본 남아잇고 빨아먹을것이 잇으니

아직 좋은 업자가 나쁜업자로 변하는 과정을 못봣을태니깐요

어떻게  좋은 업자 운운이 가능하다 생각하십니까?

좋은 업자 나쁜 업자 검증할 방법을 알려드릴까요?

돈 많으시면 제가 방안을 드리지요!99.99프로 나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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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분란을 조장해서

오늘부터 묵언수행 들어갑니다

잘 살아들 계시십시요!

전 뭐가 모른지도 모르고 참전 했습니다. 갑자기 강친에 업자들이 판 을 치기에...  예전엔 업자들이 이렇게 설치지 못하게 강친 회원분들이 초장에 저격 하거든요. ^^  강친이 현재까지 업자들 놀이터가 되지 않은 이유이고, 강친 존재 이유 입니다. 글 잘 쓰셨습니다. 님 글을 읽고, 단 한분이라도 업자 조심 했으면 그걸로 님은 복 받으실 겁니다. 

어떻게든 한놈이라도 도박판으로 델구 오고싶어서 난리인듯...

좋은취지로 글올리는 그런분들이 많이 없긴하네요~

아..그분들 노는게 보기 싫으셨는가보네요. 그냥 그러려니 하시면 될 것을..

칭구??

편집증세가 있으신구요...쩝 

정상적인분인줄 안 내가 바보구만*^^;;

자신을 믿지 못하니  다른사람 말은 믿지 않겟쮜

편집증환자  증세가 보이니 이번 기회에 병원한번

가보세요...심각해보이네요*^^*

카지노 업자 중에 처음엔 좋은 업자 였다가, 나중엔 몇번 경험 하고, 나쁜 업자가 되어 버립니다. 강원랜드 입사 할 땐 월급 주는 손님들에게 친절히 대해야지 라고 마음 먹었다가 나중엔 결국 손님들에게 싸기지 없게 대하구요. 난 강랜에서 딜러는 안 했지만, 다들 그렇게 되더군요. 손님들에게 친절히 대하면 직원들 내에서도 뒷담화 까이니까요. 카지노 바닥이 그렇더라구요. ^^

다들 아둥바둥사는거죠

군대서 이유알고 삽질했나요

시키니까 하는거죠  그려 러니 하고 

미무님이 참고 넘어가 주세요

모두의 행복을위해 ^^

오십억을 그쪽 친구라 한적은 없는데

글 읽을줄 모르나요?

그쪽 50억이니 12깡이니 이뿐이니

허언증 그만하시라구요

됏다 됏어 할말이 없다!

쓴말 해주어도 알아먹지를 못하는 사람투성입니다

오억? 이 개ㅆ 병신 보면ㅈ답나오죠 

저한테 물으시니 답변..전 20여년 이상 들락거렸지만 업자랑 형 동생한 적 한 번도  없고 업자가 나를  불러들여 겜 시킨적도 없습니다. 업자보다 내가 더 영어 잘하고 중국말 잘하고 또한  십수년 세계를 돌아댕긴 노하우로 뱅기값 싸게 구하고 프리룸 받는 건 남아돌거든요.  제가 업자를 두둔하는게 아니라 그 중에 악질도 있고  나쁜 업자도 있고 쓰레기도 있죠. 그거 모르는 사람 누가  있겠습니까? 하지만 무조건 업자는 나쁘다라는 일반화를 시켜 일반화의 오류는  범하지 말자는겁니다. 중국에서 상상도 못한 살인이 일어나면 중국놈들은 나쁜놈들이야라고  일반화시켜 쑤군쑤군거립니다. 한국에서는 더 끔찍하게 살인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업자하고 헝 동생하지 말고 철저하게 비지니스관계로 줄거 주고 받을 거 받으면 악어와 악어새처럼  공생할 수 있을거라 봅니다. 결국 나쁜업자란 돈도 돈이지만 내가 주었던 마음을 다치거해서 그 쓰라림이 더 크기에 나쁜놈으로 각인되는게  아닐까요? 업자에게 일말의 기대 + 양심을 바랬는데 그렇지 않을 때 배신감이 물밀 듯 밀려오는거라 생각됩니다.

저는 님의 말이 틀렸다라는것이 아니라 제가 가진 생각이 님과 다름을 피력하는것이며 업자를  대하는건 매우 간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밑지고 장사하는 장사꾼은 없는것처럼 나도  이익 볼 일 없으면 상대 안 하면 그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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