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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나 업자나 도박꾼들이나 그나물에 그밥...

지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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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0

지노나 업자나 도박꾼들이나 그나물에 그밥...

지노나 업자나 도박꾼들은...

밖에 나가면 같은 취급 받습니다

그 테두리 안에 갇혀 허우적 되는 삶일뿐...

도박꾼들... 결국 본인 선택인긴 한데

옆에서 업자가 더 부추기는건 사실...

돈많고 한번 제대로 즐기러 온 사람한테는 상부상조

그게 따던 잃던 서로 만족하면 다행이지만

돈이 궁한 사람한테는 그야말로 지옥....자살로 이어질수도 있죠

장소는 지노가 제공

예전에 어떤분이 지노에서 

가지고 온 돈 7억정도 싹다 꼴고 

모든걸 다 잃은....나라잃은 얼굴을 하고... 

누가봐도 사단이 날껏 같은 표정을 하고 있었는데

지노측과 업자가 재빨리 그분 공항에다 떨구고 출국 시켜버림...

저러다 잘못되면 지노측에서 입장 곤란하다는 말과 함께...

그리고는 다시 업자들은 다른 손님들한테 안부전화 돌림 

잘 지내냐? 는 말과 함께....

그 말을 들으니....전나 악마 같았음...

일과 가정에 충실함이...

악마한테 먹히지 않는 방법일뿐

근데 돈을 많이 벌기 시작하면...

즉 먹고 살만해지면 왜 남자들은 딴 생각이 드는것인지?

헛 짓거리를 하는것인지...

너무 배가 불렀나 생각해봄...

업자욕할거 없습니다. 업자없어도 결국 지노한테 다 헌납하게 됩니다. 어차피 헌납할거  조금이라도 편하게 게임하다가 헌납한다고 생각하세요. 도박꾼이 있으니 업자가 있는거죠. 업자가 도박꾼에게 악마라면 도박꾼은 가족?지인들에 악마이니 피차 악마끼리 탓하는게 우습죠.

기저기 님은 최소한 양심은 팔지 않은듯  하네요

저런분이라면 한번쯤 맡겨봐도 될듯 싶은데

오와 배꼽 대폭발

안드로메다에 내 배꼽 찾아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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